할리우드의 특급 여배우인 앤젤리나 졸리(39)가
정계 진출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미국 연예인의 정치 도전사가 주목을 받는다.
배우, 영화감독, 인도주의자, 유엔난민기구(UNHCR) 특별대사로서 활발하게
사회 활동 중인 졸리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의 유명앵커 …
북한의 해커부대 병력이 최고 3000명에 달하고 능력은
미국과 러시아 다음이라는 중국 언론들의 분석이 나왔다.
환추왕(環球網)은 21일 중국 인터넷 전문가와 탈북자들의 진술 등을 근거로
“북한은 대외공작을 담당하는 정찰총국 산하에 병력 1700~3000명의
해커 전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