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거주하는 30대 한인남성이
가짜 처방전으로 진통제를 구입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나소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올해 30살된 제이슨 강씨는
지난해 10월 두차례에 걸쳐
힉스빌지역의 Smith's Pharmacy 에서 처방전을 내고
강력 진통제인 옥시콘틴을 구입했다.
하지만 …
남가주 일대 주택 가격이 상승세를 기록했다.
부동산전문업체, 데이타
퀵에 따르면
지난 달 LA 카운티 주택
중간 가격은
1년 전인 2013년12월 보다 7%가 오른
43만 달러로 나타났다.
주택 판매 건수는 6천4백 여 채로
1년 전 보다 3.5%가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오렌지카운티의 …
LA 카운티 전체적으로
살인 사건과 같은 강력 범죄 발생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해 카운티 내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모두 149건으로
1년 전인 2013년164건보다 10.4% 감소했다.
이는 5년 전인 지난2009년과 비교하면
26 % 나 줄…
1.
미국의 대도시에서 식당업, 소매업, 세탁업,
이용-미용업, 주유업, 네일샵 등 '동네상권', 즉 '메인 스트리트 비즈니스'의 3분의 1이 이민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2.
LA시 최저 임금 인상안을 두고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업주들은 대폭 …
LA일대에서 지난 19년간 무려35차례에 걸쳐
귀가길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일삼아온
희대의 연쇄 성폭행범이 공개 수배됐다.
LAPD가 오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 수배한 성폭행범은
5피트 2인치 키에 130파운드의 체격을 가진
40살에서 55살사이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