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가
절수 조례 위반자에 대한 벌금을
대폭 인상하는 안을 추진중이다.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절수 조례 위반자에게 부과되는 벌금을
현행 100달러에서500달러로 인상한다는 제안을
만장 일치로 통과 시키고 정식 안건으로 올리기로 했다
LA 카운티는 오전…
캘리포니아 주 내 최악의 고속도로 구간 5곳이
LA 와 오렌지카운티 등 남가주 지역 프리웨이에 집중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 내 최악의 교통정체 구간은 5번과 710번,
605 프리웨이가 만나는 5.8마일 구간으로 조사됐다.
주 교통국 칼트랜스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
[앵커멘트 ]
LA 시가 전국에서
뺑소니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시정부는
경보
(Amber Alert) 시스템 도입과
제보자
보상금 설정 등 특단의 조치에 나섰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지난해 LA 시 내
뺑소니
사고로 인한 사…
추방유예승인받고 세금보고시 근로소득 세액공제
최근 3년치 수정보고 포함 최대 4년치 2만 4000달러 가능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에 따라 추방유예를 승인받는 불법이민자들 중에서 세금보고를 할 경우 최대 4년치 2만 4000 달러까지의
택스 크레딧(세액공제)을 받을 수 …
미국인 인질 살해 확인, 워싱턴 새 격퇴전략 본격 논의
이르면 4월부터 미 지상군 투입해3년 전쟁 돌입설
미국이 지상군까지 투입해 3년간 전개하는 새로운 IS(이슬람국가) 격퇴전략을 수립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IS에 잡혀 있는 미국인 인질이 살해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