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관련 의혹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22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수행비서 이모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이씨는 성 전 회장을 10년 이상 보좌해 성 전 회장 비자금의 용처를 가장 잘 아는 인물로 주목받는다. 경남기업 홍보팀장인 이씨는 성 전 회장…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주검과 함께 발견된 휴대전화 2대의 베일이 벗겨졌다.
성 전 회장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난 9일 몸에 지니고 있던 휴대전화 2대로 경향신문 기자와 마지막 통화를 한 후 운전기사에게 "데리러 올 필요 없다"는 문자 메시지를 마지막으로…
이완구 국무총리 사의 표명 공식 발표는 21일 새벽 0시를 지나서 '군사작전' 하듯 이뤄졌다. 이 총리는 20일 오후쯤 이미 사의를 결심했다고 한다. 그러나 남미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자고 있을 시간이어서 깰 때까지 기다렸다가 보고하느라 국민 대부분이 잠들어 있…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공무원 연금 개혁과 관련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에 2+2(당 대표, 원내 대표) 회동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새정치연합은 ‘성완종 리스트’ 파문을 덮기 위한 국면 전환용 제안이라며 거절했다.
김 대표는 22일 4.29 재보궐 선거 지역인 인천 강…
최대 950명의 사망자를 낸 지중해 난민선 전복사고 당시 선장은 술에 취해 대마초를 피우고 있었다는 생존자들의 증언이 나왔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21일(현지시간) 복수의 이탈리아 현지 언론을 인용, 난민선 선장 모하메드 알리 말레크(27)가 구조용 포르투갈 상선과 …
한인 여성 변호사가 연방 법원 치안판사로 내정됐다.연방 법원 샌프란시스코 지법은 한인 샐리 김 변호사를
풀타임 치안판사(magistrate judge)로 내정하고
최종 신원조사 등을 거쳐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다.치안판사는 보통 범죄 용의자들의 첫 공판을 주재하고
보석금 책…
LA한인회가
대학 입학을 앞둔 한인 청소년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UCLA, USC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가해
기숙사 생활과 클럽 활동 등 전반적인 대학 생활 뿐만아니라
각종 인턴쉽 프로그램 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상담을 직접 해주게 된다.
세미…
한미 법조인 간 네트워크를 쌓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는 '한미
법률의 날' 행사가
오는 7월25일 어바인 지역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열린다.
한미법률재단이사장 김 률 변호사는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
미국과 한국 변호사와 검사, 판사
그리고 법대 교수 등 약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