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개혁법,오바마케어에 가입한 사람의 81%가 서비스에 만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건정책 연구단체 '커먼웰스 펀드'가 오늘 (12일)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매우 만족한다'는 의견과 '어느 정도 만족한다'는 의견을 낸 사람의 비율이 각각 36%와 45%였다. …
미국 국방부가 일본에도 살아 있는 탄저균을 배송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살아 있는 탄저균이 잘못 배송된 곳은 미국 19개 주와 한국, 호주, 영국, 일본 등 모두 5개 나라에 있는 69곳의 시설인 것으로 드러났다. 스티브 워런 미 국방부 대변인은 살아 있는 탄저균 표…
캘리포니아 주가 강력한 절수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상에서 물을 낭비하는 주민들을 신고하는‘Drought-Shaming'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화제다. 'Drought-Shaming’은 일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베벌리힐스와 웨스트 할리웃 등 일대를 돌며 잔디에 물을 주거나…
연방인사관리처 전산망 해킹 피해자가 당초 알려졌던 400만 명보다 훨씬 많은 규모로 최대 1,4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회 전문지인 더 힐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이번 해킹 사건으로 신상 정보가 유출된 전, 현직 연방 공무원 규모가 9백만에서 1,400만 명…
남가주정부연합 SCAG가 개최하는 지역개발 워크숍에 한인들이 대거 참석한다. SCAG 이사로 있는 최석호 어바인 시장은 지역개발 워크숍을 통해 지역 상권 개발 등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으로 한인들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번 SCAG 워크숍은 2016 …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또 낡은 수도관 파열 사고가 잇따라 나면서 일대 주민들이 물난리를 겪었다. LA시 수도전력국, LADWP 에 따르면 어제밤 11시 45분, 로스 펠리즈 지역3700 블락 웨스트 에핑함 플레이스에 위치한 3층짜리 건물 밑을 지나는 수도관이 터졌다. 이로인…
경찰이 웨스트 LA 일대를 돌며 10대 여학생들을 상대로 성추행을 일삼은 일명 '바바리맨' 을 검거하는데 나섰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 (11일) 오후 5시 45분 카슨시 지역 프라이스 애비뉴와 로미타 블러버드가 만나는 곳에서 한 남성이 길을 걷던 14살된 여학…
제 18회 미주한인 체육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가운데, 대회에 참가하는 재미대한 LA 체육회 선수들이 어제 (11일) 한인회관 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재미대한 LA 체육회 선수 100여명은 총 20종목 가운데 축구와 야구, 족구, 탁구, 아이스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