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서부지역 최대 히스패닉 마켓인
수퍼리어 마켓(Superior Grocers Market)에서
한국식품 홍보행사가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 aT센터 LA지사는
한국식품의 타커뮤니티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수퍼리어 마켓과 함께 오는 24일부터 3주 동안
…
LA총영사관은 어제(16일) 한미자유무역협정 FTA 3주년을 맞아 2015년 상반기 FTA 무역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FTA 무역지원협의회에는 코트라와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 aT센터, 한국무역보험공사 그리고 각 한인 경제단체들이 참석해 다양한 성과를 확인하고 한인 경제…
민족학교 OC 지부가 지역 선거구제 도입 워크숍을 개최한다. 민족학교 OC지부는 내일(18일) 과 오는 25일 오후 3시 30분 부터 6301 비치 블루버드에 위치한 민족학교 OC지부에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풀러턴과 부에나팍 등 북부 오렌지 카운티 지역 도시들을 대상으로 한 …
세계보건기구(WHO)가 "한국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한국에 대한 여행·교역 금지를 권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WHO 긴급위원회는 17일(현지시간) "한국의 메르스는 전염병이 언제든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보여…
대전에서 치료를 받던 60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가 17일 숨졌다. 지역에서 8번째 사망자다.
충남대병원 등에 따르면 31번 환자(69)는 지난 4일 확진 판정 이후 국가지정 병원인 충남대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숨졌다. 그는 고혈압과 결핵 등도 함께 …
한국내 메르스 확진 환자가 8명 늘어 총 162명이 된 가운데, 확진 환자 중 1명이 사망해 사망자는 총 20명이 됐다. 이에 따라 치사율도 12.3%로 높아졌다.
17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42번 환자(54·여)가 치료 도중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지난달 19∼…
지금까지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서 격리되거나 격리 해제된 사람이 1만 명을 넘어섰다.
17일 기준 자가 격리자는 672명, 병원 격리자는 250명이 추가됐다.
하루 만에 격리자가 1천 명 가까이 늘면서, 전체 격리대상자는 무려 6천 508명이 됐다.
그동안 격리됐다 해제된 3천 951명…
독일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연관 합병증으로 첫 국적인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17일 온라인에서는 메르스에 대한 독일 정부의 대응이 한국과 너무나도 비교된다면서 "독일을 배워야 한다"고 지적하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네이버 아이디 'goqu****'는 "치사율이…
연방 보건당국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와 관련한 한국 여행 지침을 '통상적 주의' 수준으로 유지한 채 한국내 메르스 발생 현황을 자세히 소개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6일(현지시간) 현재 확진자가 153명이라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집계를 인용해 '한국의 메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