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군이 살아있는
탄저균 표본을 주한미군 오산기지와 미국내 9개주 18곳에1년간에 걸쳐 22번이나 배송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미 육군참모총장과 CDC가 나서 탄저균 피해자는 없다며 파문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은
가열되고 있다.
2.미군 군 연구소의
부주…
이웃케어 클리닉(구 건강정보센터)이
다음달 본격 오픈을 앞둔 제 2 진료소 내부를 공개했다.
윌셔와 뉴햄프셔 코너에 위치한 빌딩 1층에 자리한
이웃케어 클리닉 제 2 진료소(3255
Wilshire Blvd)는
5천 4백 스퀘어피트 규모에 15개
진료실과 심리 상담실 그리고
각 의료시설과 …
어제 윌셔은행과 한미은행에 이어 BBCN 뱅크는 오늘(28일) 주주총회를 열었다. BBCN 뱅크는 오늘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한 주주총회를 통해 지난해 실적을 주주들에게 보고하고 앞으로 계획을 설명했다. BBCN 뱅크 케빈 김 행장은 지난해 BBCN 뱅크가 중장기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