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의 한 의사가 격리 통보에도 불구하고 대형 행사에 참 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의사는 1,5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접촉했다.
2. 박원순 서울시장이 현재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이 사실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 의 사와 접촉한1,556명에 대한 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차 감염 환자가 4일 새벽 2명 더 추가되면서 5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이 그동안 누차 막겠다고 강조했던 3차 감염 환자가 지난 1일 최초로 발생한 이후 연일 새로운 3차 감염 환자가 나타나는 것이다. 보건당국은 현재도 적지 않은 수의 3차 감염 …
군이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 격리 조치한 장병이 90명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4일 "현재 군에서 메르스로 인해 격리된 인원은 모두 91명"이라며 "이 가운데 민간인 2명을 뺀 89명이 군 장병"이라고 밝혔다.
이들 군 장병 가운데 오산공군기지 소속 A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