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우주 탐사선 뉴호라이즌스가 명왕성에 접근한 후 지구와 교신에 성공했다.연방 항공우주국(NASA)는 잠시전 저녁 6시 (14일, LA 시간 ) 교신 성공 장면을 전세계에 인터넷으로 생중계했다.NASA는 뉴호라이즌스가 명왕성과의 근접조우한 후 동력과 온도 등 시스템이 정상…
LA지역의 미디어 촬영 일수가 소폭 감소했다. '필름 LA'에 따르면 올 2분기 LA지역에서 이뤄진 영화와 TV프로그램, 광고 등의 촬영일수 총 9,396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줄었다. LA지역 촬영 일수가 감소한 것은 리얼리티 쇼와 광고 촬영 수가 줄었기 때문이다. …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또 상승했다. 2년 9개월만에 하루 상승폭으로는 최대치다. 남가주 자동차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14일) LA 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가격인 13일 보다 15.1센트나 오른 갤런당 4달러 20센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2년 10월 5일 이후 하루 상승폭으…
운전중 휴대폰 사용에 대한 단속이 강화됐는데도 불구하고 적발 건수가 계속 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두 달동안 주 전역의 교차로 130곳에서 실시한 캘리포니아 주 고속도로순찰대 CHP 단속 결과 지난해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적발된 운전자는 9.2% 로 집계됐다.…
남가주 명문대 2곳이 100억달러에 달하는 신약 연구를 놓고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다. LA타임스(LAT)에 따르면 USC와 UC 샌디에고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용 약물 등을 개발하는 100억 달러 규모의 연구를 놓고 법정 소송을 벌이고 있다. 양측의 다툼은 UC 샌디에고의 폴 에이…
오늘 오전 UCLA 캠퍼스 내 맨홀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일대 건물들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 LA 소방국은 오늘 오전(14일, 어제) 11시 45분 쯤 UCLA캠퍼스 8번 주차빌딩과 캠퍼스 관리건물 사이 맨홀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국에 따르…
지난해 북가주 올랜드에서 관광버스와 페덱스 트레일러가 충돌하며 LA고등학생을 포함한 49명의 사상자를 냈던 사고와 관련해 오늘(14일)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는 ‘관광버스의 안전 장비 미흡’을 참사 원인으로 꼽고 관련 법안 제정 검토에 착수했다. NTSB는 조사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