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대시키기 위한 K-pop 대회가 열린다. LA한국문화원은 세종학당의 수강생을 대상으로오는 30일 저녁 7시 40분에 LA한국문화원 3층 아리홀에서‘2015 나도 K-pop 스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영산 LA 한국문화원장은 “이번 대회를…
당초 마이너스 0.7%에서 마이너스0.2%로 수정
연준이사 “9월 금리인상 가능성50대 50”
미국의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이 최종치에서 마이너스0.2% 후퇴로 약간 개선돼 올하반기 반등을 예고 하고 있다.
이에따라 기준금리가 9월부터 오르기 시작할 가능성은50대 50인 것으로 …
연방 상원이 오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를 뒷받침할 핵심 조치인 무역협상촉진권한 TPA 부여 법안을 전격 처리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TPP 신속협상권(패스트트랙)을 부여하는 TPA 법안은 오늘 상원 표결에서 찬성 60표 대 반대 38표로 통과됐다. 오바마 대통…
가주한미포럼이 광복 70주년을 앞두고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만행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기 위해 위안부 역사 알리기 운동을 펼친다. 가주한미포럼은 오늘(24일) 낮 12시 LA 다운타운 일본 총영사관(350 S. Grand Ave. LA) 앞에서 수요집회를 열었다. 특히 오늘 LA 집회를 …
6.25전쟁 발발 65주년을 맞아 6.25 참전 용사들을 기리고 감사를 나타내는 자리가 마련된다. LA총영사관은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와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LA 한인회와 OC 한인회, 6.25참전유공자협회 등 한인단체들과 함께 내일(25일,어제) 오전 11시 관저에서 6.25전쟁 6…
미국 뉴욕 시가 살인누명을 쓰고 25년 가까이 옥살이를 한 남성에게 625만 달러(약 70억원)를 보상하기로 합의했다고 시 관계자가 23일(현지시간) 밝혔다. 뉴욕시로부터 보상금을 받게 된 조너선 플레밍(53)은 지난 1989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친구에게 총을 쏴 숨지게 했다는 혐…
공화당 소속 바비 진달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바비 진달 주지사는 인도 출신 이민자 2세로 인도계 2세가 대선전에 뛰어든 것은이번에 바비 진달 주지사가 사상 최초며, 2016 대선, 공화당 예비후보로는 13번째다. 바비 진달 주지사는 자신의 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