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급진 무장 세력 IS의 자칭 '건국1주년'을 사흘 앞두고
프랑스와 튀니지, 쿠웨이트에서
잇따라 테러가 일어나
60여 명이 숨지고 230여 명이 다쳤다. 튀니지의 지중해 연안 휴양지 수스의 호텔 두 곳에서는
무장 괴한이 총을 난사해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37명이 숨지고…
1. 미국 내 50개 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 됐다.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일부 주 정부의 정책에 대해 5대 4로 위헌판결을
내렸다.
2. 미국 대학에서 첨단 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으로 취득하고 있는 석박사 학위의 절 반 이상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 출…
LA 인근 하이랜드 파크에서
오늘 새벽 뺑소니 사망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
LAPD는 오늘 새벽 3시쯤
4천 블락 노스 피겨로아 스트릿 교차로에서
차량 한대가 과속 질주해
당시 자전거를 타고 길을 건너던 30대 남성을
치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올해 33살…
LA 서쪽 카슨시에서
어제밤 발생한
총격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20대 여성이 오늘(26일) 새벽 체포됐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어제 밤 9시 30분쯤
1100블락 이스트 터몬트 스트릿 도로에서
남녀간 언쟁이
벌어진 끝에
여성이 갑자기
남성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가슴부…
제39대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취임식이
어제(25일) LA 다운타운 웨스틴 보나벤처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LA시 정·재계 인사를
비롯해
김현명 총영사 등 주요 한인 단체장과
경제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신임 회장단 취임을 축하했다
새 회장단은 오는 7월1일부…
STEM 전공 석박사 절반은 유학생들이 차지
한국, 중국-경영및 관리, 인도-공학, 컴퓨터
미국 대학에서 첨단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전공으로 취득하고 있는 석박사 학위의 절반이상은 한국 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 출신 유학생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장 많은 미…
알래스카 관광에 나선 소형 수상 비행기가 25일(현지시간) 추락해 조종사를 포함한 탑승자 9명 전원이 사망했다.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클린트 존슨 알래스카 국가운수안전위원회(NTSB) 위원장은 이날 탑승자 9명 전원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기상 악화로 사고 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연일 값진 승리를 거뒀다.
연방 의회가 24일(현지시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의 신속한 타결을 위해 오바마 대통령에게 무역협상촉진권한(TPA)을 부여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25일에는 연방대법원이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에 대한…
미국은 25일(현지시간) 북한의 인권상황이 세계 최악이라고 평가했다.
미 국무부는 이날 발표한 ’2014 국가별 인권보고서’에서 지난해 2월 발표된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최종보고서를 폭넓게 반영해 이같이 발표했다.
국무부의 2009년 이후 북한 인권실태에 대한…
미국 정부가 25일(현지시간) '2014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통해 한국을 전반적으로 인권을 존중하는 국가로 평가했다. 하지만 군대 내 가혹행위와 공무원, 교사의 정치관여 제한 등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무부는 총평에서 "한국의 주요한 인권 문제는 표현의 자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