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일) 'US오픈 테니스 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에 무인기가 등장해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뉴욕경찰은 어제(3일) 저녁 9시 US오픈 테니스 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뉴욕 플러싱의 루이 암스트롱 경기장 위로 무인기가 날아올라 소동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
노스 다코타주에서 딸의 대리모로 나서 손녀를 출산한 50대 여성이 화제다. 허핑턴포스트는 오늘(4일) “노스 다코타주에 살고있는 51살의 쉐리 딕슨이 지난 6월 31일 자신의 손녀, 마일라를 직접 낳았다”고 보도했다. 불임판정을 받은 32살의 딸 맨디 스테픈스를 위해 …
노동절 연휴을 맞아 LAPD 가 이번주말 LA 한인타운 인근을 비롯한 시 전역에서 대대적인 음주 단속을 펼친다. LAPD 에 따르면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4일) 저녁 8시부터 내일 새벽 1시까지 한인타운 인근 페어팩스 애비뉴와 5가 교차로에 DUI 체크 포인트가 설치된다. 또 …
미국에서 한 달 동안 생긴 새 일자리 수가 넉 달 만에 20만 개 이하로 떨어졌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달 비농업 부문에서 새로 17만3천 개의 일자리가 늘어났다고 오늘(4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넉 달 만에 20만 개 이하로 떨어진 것이자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한 …
<앵커>남북이 무박 4일의 판문점 고위급접촉에서 역사적인 '8·25 합의'를 끌어낸 지 열흘도 안 돼 '설전'을 재개했습니다. 북한이 어제 '북한의 DMZ) 도발 등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방문 중 발언을 비방하자, 한국 정부는 오늘 북측의 행태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리포…
흑인교회에서 흑인들을 사살한 백인 딜런 루프(21)에 사형이 구형될 것이라고 3일(현지시각) AFP,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턴 카운티를 관할하는 스칼렛 윌슨 주 검사는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 사법기관은 극악한 범죄에 걸맞은 극형을 요구한다"고 …
사건 무마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종 사촌 형부이자 전직 국회의원인 윤모씨(77)가 구속 재판을 받게 됐다. 박 대통령 집권 후 친·인척이 비리로 재판을 받는 것은 처음이다. 의정부지검 형사5부(권순정 부장검사)는 4일 윤씨를 뇌물수수 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