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기가 LA-인천 노선을 비롯해 이틀 연속 미주 노선과 유럽 노선에서 크고 작은 기체 결함으로 회항하거나 지연 출발해 승객들에게 큰 불편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LA 시간 어제(9월5일) 낮 12시 40분쯤 LA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인천공항으로 향하던 OZ 201편 아시…
한국 제주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의 최종 탑승자 수가 총 21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시신이 인양된 사망자의 신원도 모두 확인됐다. 이평현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LA 시간 오늘(9월6일) 새벽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확인된 돌고래…
제주 추자도 남쪽 해상에서 통신이 끊겼던 낚시 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가 오늘 아침 전복된 채 발견됐다. 3명은 구조됐으나 10여명은 숨지거나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LA 시간으로 오늘 오후 2시 25분, 한국시간으로는 6일 아침 …
일본군인이 한국인 소년을 나무에 묶어놓고 참수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북한이 발행하는 영문잡지 'KOREA'의 8월호 8·15 특집면에 게재된 이 사진에는 십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소년이 두 눈을 가리고 두 손을 결박 당한 채 일본 병사에게 처형을 당하기 직전 …
인천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체 결함 때문에 회항했다. 한국시간으로 5일 낮 12시 57분에 승객 340명을 태우고 인천공항을 이륙한 아시아나항공 OZ541편이 엔진 계통에 오류 표시가 나타나면서 오후 3시 16분에 다시 인천공항에 착륙했…
제주 추자도 인근에서 낚시 관광객 등 19∼20명(추정)을 태우고 전남 해남으로 가다가 통신이 두절된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로 추정되는 배가 한국시간, 6일 아침 6시 25분께 추자도 남쪽의 무인도인 섬생이섬 남쪽 1.2㎞ 해상에서 뒤집힌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