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일반전초(GOP)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임모(23) 병장이 군사법원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받았다.
군 검찰은 21일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에서 열린 임 병장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앞서 지난 2월3일 강…
북한군이 11년만에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우리군이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에 대한 보복 조치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한 데 따른 맞불작전으로 풀이된다.
군 소식통은 이날 "우리측의 대북 확성기 방송이 재개되며, 북한도 동부전…
올해 17살 캐나다 소녀 브룩 헨더슨가 미 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LPGA의 미래를 이끌 샛별로 떠올랐다. 만 18살 이하 선수가 LPGA 투어에서 우승한 것은 15살에 우승한 리디아 고, 16살에 우승한 렉시 톰프슨에 이어 헨더슨이 …
28살 호주 선수, 제이슨 데이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제이슨 데이는 오늘 위스콘신주 콜러의 휘슬링 스트레이츠 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
남가주 지역에는 주말 내내 살인적인 더위가 이어졌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남가주에는 90도와 100도대 폭염이 이어지면서 푹푹 찌는 매우 더운 날씨를 보였다. 국립기상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 샌퍼난도 밸리 서쪽 108도, 밴나이스와 채스워스 등 밸리 지역 104도 그리…
(5회 백투백 홈런을 때리고 홈플레이트를 밟는 작 피더슨과 잭 그린키)
다저스가 선발 잭 그린키의 호투와 작 피더슨, 잭 그린키의 연타석 홈런으로 2연승을 거두었다.
다저스는 오늘 16일 체감 온도 100도 가까운 폭염 속에서 낮 경기로
치러진 씬씨내티 레즈와의 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