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주에서 순직한 한인 소니 김 경관을 애도하기 위해 경관의 이름을 딴 추모공원이 조성될 전망이다. 신시내티 시의회에 따르면 지역 내 공원‘하이드팍’의 명칭을 ‘소니 김 경관 추모공원’(Police Officer Sonny Kim Memorial Park)으로 변경하는 조례안이 아미 머레…
부에나팍 선거구 획정을 위한 3번째 주민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선거구가 최다득표를 했다. 지난 5일 센트랄리아 교육구 건물에서 한인 7명을 포함한 30여 명의 주민이 모여 시의회가 선정한 6개 액티브 플랜(Active Plan)에 대한 마지막 스티커 투…
LA시가 오늘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을 위한 대규모 국제 걷기 대회 행사를 가졌다. 이번 국제 걷기 대회 행사에는 LA 카운티 88개 학교, 2만 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해 아침 7시 30분, LA 다운타운 남쪽에 위치한 28가 스트리트와 메이플 에비뉴를 시작으로 260블락 31가 스트리…
오늘 새벽 사우스 LA지역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한 블럭 전체가 전소됐다. LA소방국은 오늘 새벽 1시쯤 5700 블럭 사우스 후퍼 애비뉴에 위치한 한 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이 빠르게 확대됐다고 밝혔다. 소방관 250여 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불은 옆 업소…
LA 카운티 주민들이 지역에서 가장 불만을 느끼는 현안은 교통인 것으로 나타났다. USC와 LA 타임스, CA커뮤니티 파운데이션이 지난달(9월) 10일~24일 사이 LA 카운티 주민들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동여론조사결과 교통에 대한 불만이 55%로 가장 많이 나왔다.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