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주에서 불체자 신분으로 성매매를 일삼아 온 한인 여성 2명이 검거됐다. 폴리 경찰국은 지난 9일 오후 2시 30분 8220 알라바마 59에 위치한 레인보우 스파 앤 마사지를 급습해 올해 47살된 김현해씨와 김옥련씨를 매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 한인여…
1. 국민 20%인 7,000만명의 소셜 시큐리티 연금이 동결 예고됐다. 극빈자 800만여명이 받는 SSI와 메디케어 파트 B 디덕터블도 올라 부담이 늘어나게 된다. 2. 추방유예를 승인받은 서류미비 대학생들에게 학비혜택를 제공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를 비롯한 20개주들은 무상보조…
40년래 2010년, 2011년에 이어 세번째 극빈자 SSI 800만, 메디케어 파트 B에도 여파 미국민들의 20%인 7000만명 이상이 받고 있는 소셜 시큐리티 연금이 내년에 한푼도 오르지 않고 동결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40년래 단 세번째인 이번 동결로 극빈자 800만명이 받고 있는 현…
캘리포니아 공립학교들이 북미 원주민들을 지칭하는 속어 '레드스킨스(redskins)'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됐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주 주지사는 11일(현지시간) 주립 학교들이 2017년부터 북미 원주민을 비하하는 이 단어를 스포츠팀 또는 마스코트로…
미국으로 입양된 한국인 이복자매가 우연히 같은 병원에 취직하는 바람에 39년 만에 다시 만났다. 39년 전 각각 다른 미국 가정으로 입양됐던 한국인 이복자매가 기적적으로 상봉했다. 언니 신복남 씨(46)와 동생 신은숙 씨(44)가 우연히 플로리다주의 같은 병원에서 간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