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화) (시리아 난민 거부 미국 주정부들 20여곳으로 급증) 공화 주지사들 20여곳, 민주 1곳 "시리아 난민 안받는다" 오바마 “난민 문전에서 거부하는 것은 비 미국적” 파리 테러사태 여파로 시리아 난민들의 정착을 거부하는 미국내 주정부들이 20여곳으로 급증해 전…
프랑스 파리를 뒤흔든 테러의 여파로 미군 장병들의 파리 방문을 금지했다. 미군 유럽사령부는 오늘(16일) 성명을 통해 미군 장병, 군무원, 미군과 계약한 민간업체, 군인 가족 등 모든 군 관계자는 파리 반경 50㎞ 내 지역을 휴가 등 비공식적 이유로는 방문할 수 없다고…
지난 6월부터 암과 싸워 온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오늘(16일) "100% 완치됐다"고 선언했다. 호건 주지사는 오늘(16일) 메릴랜드 주 아나폴리스의 주정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믿기지 않지만, 100% 암 완치 상태"라고 밝혔다. 한인 아내 유미 여사 덕분에 '한국…
존 브레넌 미 중앙정보국, CIA 국장이 이슬람 급진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 IS의 추가 테러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브레넌 국장은 오늘(16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글로벌 안보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파리 테러는 신중하게 그리고 조심스럽게 계획됐고 몇 달이 걸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