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지의 2016년 새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테러 경계 수위가 높아진 가운데 뉴욕에서 20대 남성이 식당을 폭발물로 공격하려다 수사 당국에 적발돼 구속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뉴욕 주 로체스터 시에 사는 올해 25살된 A씨가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물자…
2016년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가 오늘(31일)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울려퍼진다. 우정의 종 보존위원회는 오늘(31일) 저녁 8시부터 각종 문화공연을 선보인 후, 우정의 종각(3601 Gaffet St.)에서 타종식을 가질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김현명 LA총영사와 임태랑 LA민주평통…
신년을 하루 앞둔 오늘(31일) 아랍에미리트(UAE)시간 밤 9시30분, LA시간 오전 9시 30분쯤 두바이에 위치한 오성급 호텔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두바이 어드레스 호텔은 63층 높이로 두바이 분수와 광장을 사이에 두고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와 마주보고 …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16년 한 해 동안 최소 5차례 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워싱턴타임스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오는 4월 말 독일을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6월 일본, 7월 폴란드, 9월 중국, 11월 페루를 각각 방문한다. 독일 …
오늘 밤 LA다운타운 그랜드 팍에 새해의 경종을 함께 울리려는 수천명의 주민들이 모일 전망이다. 오늘(31일) 저녁 8시 부터 내일(1일) 새벽 1시까지 LA다운타운 200블락 노스 그랜드 에비뉴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는 ‘New Year’s Day’행사가 열린다. 2016년을 알리는 카운트 …
신년맞이 불꽃축제 행사가 열리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한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화염이 치솟고 있다.이 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부르즈 칼리파' 인근에 있는 20층 안팎 높이의 호텔 건물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 대부분의 층이 화염에 불타고 있고 시…
어제(30일) LA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전동휠 ‘호버보드’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제(30일) 오전 11시 20분쯤 900블락 사우스 버몬 애비뉴에서호버보드 화재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이상한 굉음과 함께 곧 호버보드 전체가…
영화 `히말라야'가 내일( 1일)부터 LA CGV ‘스크린X’ 다면상영 특별관에서 처음 상영된다. CJ CGV는 카이스트와 공동 개발한 다면상영 시스템인 ‘스크린X’에서 히말라야를 상영한다고 어제(30일)밝혔다. ‘스크린X’는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확대해 3면을 스크린으로 활…
미 국무부는 오늘 새해를 전후로 한 테러 위협과 관련해 "임박한 테러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오늘 MSNBC 방송에 출연해 미국 내 테러 가능성과 관련한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커비 대변인은 "미국인들의 안전과 안보에 대해 항상, 특히 연말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