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시설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사이드 파루크(Syed Farook)가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파키스탄계 미국인으로 드러났다.LA타임스는 오늘(2일) 후삼 애이루시 미국-이슬람 관계협의회 회장의 말을 인용해 용의자 파루크가 현재 6개월된 딸과 아내가 있는 파키스탄계 미국인…
1.샌버나디노 시의 발달장애인 복지.재활시설 인랜드 리저널 센터에서 오늘 오전 무장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14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을 입었다. 총격범들은 방탄조끼에 복면을 쓰고 범행을 저지른 뒤 현장에서 SUV를 타고 도주했다. 2.샌버나디노 경찰은 도주하던 …
LA 동부 샌버나디노 지역 발달장애인 복지·재활시설 '인랜드 리저널 센터'에서 오늘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총기난사는 지난달 28일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낙태 옹호단체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 진료소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한 지 나흘 만…
지난 7월 발의된LA 시 다연발 탄창 소유 금지 법안에서 재향 군인과 은퇴 경찰은 제외된다. LA시의회는 오늘(2일, 어제) 재향 군인과 은퇴 경찰이 10발 이상 장전되는 대형 탄창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1, 반대 4로 통과 시켰다. 미치 오 퍼렐 13…
LA한인타운 노인센터에서 무료 법률상담 봉사가 어제(1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LA한인타운 노인센터는 어제(1일) 저녁 6시 30분 노인센터 2층 강당에서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KCLA 소속 변호사들을 초청해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어제 열린 상담에는 이민법…
LA 인근 샌버나디노 카운티의 한 장애인 재활시설에서 오늘(2일) 오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14명이 숨졌다. 샌버나디노 셰리프국의 재러드 버간 국장은 잠시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2일) 오전 11시쯤 LA에서 동쪽으로 60여 마일 떨어진 샌버나디노의 발달장애인 복…
뉴욕거래소 서부 텍사스산 39달러 94센트 영국 브렌트유는 42달러 49센트 7년만에 최저 국제유가가 서부 텍사스산의 배럴당 40달러 마저 붕괴되고 영국 브렌트유는 7년만에 최저치를 기록 했다. 이는 1년전 보다 또다시 40%씩 하락한 것이고 4일 오페크 회의에서 감산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