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부 첸나이에 100여 년 만에 최악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지금까지 250여 명이 숨지고 현대 자동차 등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조업을 중단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첸나이 일부 지역에서는 어제(2일)하루 동안 340mm의 강수량이 관측되면서 12월 하루 강수량으로는 1901…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장애인 전문시설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것을 두고 축하 메시지를 온라인 상에 유포하고 있다. 소셜미디어 매체 보카티브에 따르면 현재 IS와 관계된 트위터 계정은 '# America_Burning '이란 해쉬태그와 함께 어제 샌버나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