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이 8일부터 와이파이콜링 (Wi-Fi calling)서비스를 시작한다고 IT전문매체 지디넷이 오늘(6일) 보도했다. 와이파이콜링은 와이파이망을 이용해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이다. 버라이즌은 첫 서비스 적용 기기로 삼성의 전략 스마트폰…
뉴질랜드에서 유학 중이던 10대 한인 유학생이 강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일 뉴질랜드 북섬 혹스베이 네이피어 인근 석호에서 16살 한인 학생이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져 숨졌다고 뉴질랜드 일간 헤럴드가 보도했다. 당시 현장에는 이 학생의 '홈스테이' …
잠시전 오후 5시 라이브로 전해드렸는데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잠시전 집무실인 백악관 오벌 오피스(Oval Office)에서 한 대국민 연설을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사건을 "테러 행위"라고 공식 규정하고 IS에 대한 강력한 응징 방침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사건은 …
콜롬비아 북부 해안에서 300년 전 금은보화를 싣고 가다가 침몰한 스페인 보물선 ‘산호세'가 발견됐다. 산호세는 지난 1708년 영국 함대와 교전하다 침몰했다. 침몰 당시 금화와 은화, 보석 등 신대륙에서 약탈한 보물을 가득 싣고 있었고, 그 개수만 천100만 개에 이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암이 완치됐다고 공개로 선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터 전 대통령은 조지아 주(州) 플레인스의 머라나타 침례교회에서 열린 '카터 성경 교실' 시작 초반 이같이 밝혔다고 지역 매체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을 비롯해 CNN과 NBC…
라오스에서 버스 전복 사고로 한국인 1명 등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다.현지시각 어제 새벽 4시쯤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남쪽으로 150㎞ 가량 떨어진 팍산시에서 침대 버스가 전복해 한국인 여성 30살 김모씨와 프랑스인 등 2명이 숨졌다.사고는 남부 도시 팍세를 출…
총기 소유 허용 여부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은 가운데, 미국에서 총격을 받고 숨진 사람의 비율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는 미국의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스위스 비영리기구 '스몰 암스 서베이'(Small Arms Survey)의 자료를 토대…
LA 다운타운 인근에서 여성의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PD 에 따르면 어제(5일) 오후 4시 30분쯤 제임스 M 우드 블루버드와 조지아 스트릿에서 한 여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여성은 숨진 뒤였다.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