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시 소방국은 지난 한 해 동안 LA시에서 화재로 11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14년에 화재로 인해 24명이 숨진것과 비교해 절반이 넘는 무려 54%나 감소한 것이다. 이같은 감소는 지난 2014년 부터 LA시 소방국과 LA시가 공동으로 화재 예방을 위해 가구마다 화재 …
오하이오 주에서 70대 아버지가 14살 아들을 도둑으로 오인하고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고가 발생했다. 오늘(12일) NBC방송에 따르면 오전 6시45분쯤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서 등교길에 나섰다가 집으로 돌아와 지하 거실에 숨어있던 중학생 지오타 맥이 아버지의 오발탄…
맥도날드와 버거킹 등 미국내 패스트푸드 업체들이부정적인 느낌을 주는 ‘패스트푸드’ 대신 ‘패스트 캐주얼’(fast-casual)이나 ‘패스트 크래프티드’(fast crafted)등의 용어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기름지고 값싼 패스트푸드의 인식을신선한 양질의 음식으로 바꾸…
미국의 50개 주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21개 주에서 총기사고 사망자 수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폭력정책센터의 자료를 보면 연간 총기사고 사망자 수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앞지른 주는 첫 조사가 시행된 2009년 10개 주에서 2014년에는 21개 주로 2…
미 하원-북한제재 이행법안 찬성 418 반대 2, 초당적 압도적 지지 미 상원-금명간 처리 예고, 북한과 불법거래 3국 개인,기업,국가도 제재 북한과 핵미사일 프로그램은 물론 돈세탁, 사치품 등 불법 활동과 관련해 거래하는 제 3국의 개인과 기업, 국가까지 제재해 북한 정…
베버리힐스에 위치한 76 주유소와 약국 체인점 ‘라이트 에이드’(Rite-Aid) 등 복권판매 업소는 최근 파워볼 열풍으로 발 디딜 틈이없다. 76 주유소에서 근무하는 로지 페레즈는 지난주 추첨이 있던 9일,복권을 사려는 사람들로 가게가 붐벼본업인 개솔린을 팔지 못할 정도였…
미주 한인 이민 113주년 남가주 곳곳에서 기념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먼저 LA에서는 오늘(12일) 오전 10시 부터 한인회에서 현기식이 개최됐다. 현기식에는 김현명 LA 총영사를 비롯해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 정동철 LA 미주 한인 재단 회장 등 한인 단체장들이 참석해 113 …
LA남서쪽 지역에서 어제(11일)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LAPD는 어제(11일) 오전 11시 쯤 1600블락 웨스트 버논 애비뉴에서 한 남성이 올해 31살 조니 콕스에게 총을 발사한 뒤 도주했다고 밝혔다. 콕스는 발견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현재 자세한 사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