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의 약세로 미국 내 평균 개솔린 가격이 7년 만에 1갤런에 2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개솔린 가격 비교 사이트인 가스버디닷컴을 보면 미국 소비자들이 주유소에서 사는 개솔린의 평균 가격은 1갤런에 1달러 99센트를 기록했다. 리터로 환산하면 1리터에 52센트에 불과…
LA 인근 토랜스에 위치한 하버 UCLA 병원에서 경찰이 연루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총격은 어제 (19일) 오후 2시 30분 쯤 이 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났다. 자신의 형이 응급실 의사로 근무한다고 밝힌 한 남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잠시 전 ER 룸에 미친 남성이 등장했다. …
헐리웃 지역에서 어제 오래된 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물난리가 났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어제(19일) 새벽 1시 30분쯤 헐리웃 힐스 지역 8500블락 에피안 웨이 일대의 6인치 수도관이 터지면서 반경 20피트 도로가 홍수피해를 입었다. 특히 지역 주택 2채로 도로에 불어…
메이저리그 통계 전문가 댄 짐보스키가 볼티모어에 입단한 박병호의 내년 시즌 성적을 27홈런, 84타점, 타율 2할 6푼 6리로 예상했다. 댄 짐보스키는 자신이 만든 통계시스템 ZiPS(집스)를 통해 박병호가 내년 시즌 주전으로 138경기에 나올 경우 올 시즌 미네소타에서 최다…
필리핀에서 또 한인이 괴한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시각 오늘(20일) 새벽 2시쯤 필리핀 바탕가스 주 말바 시에서 한인 57살 조 모 씨가 자택에 침입한 4인조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다. 당시 집에는 필리핀인 부인과 아기도 있었지만 다치지 않았고, 조 …
자선단체 프레드 조던 미션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장난감 기부행사를 개최한다. 프레드 조던 미션은 오늘(19일,어제)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까지 타운 에비뉴와 5가에 위치한 프레드 조던 미션 건물 앞에서 LA를 포함한 남가주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