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내린 비로 인해 LA카운티 해변에 박테리아 주의보가 발령됐다. LA카운티 보건국은지난 주말 내린 비로 인해LA카운티 지역 해변과 강 그리고 냇가에박테리아와 먼지, 쓰레기, 파편 등이 밀려와 오염된 상태라면서내일(22일) 저녁 6시까지 박테리아 주의보를 발령했…
동북부에 있는 뉴햄프셔 주에도 학생과 교직원을 테러하겠다는 위협이 접수돼 17개 초·중·고등학교가 오늘(21일) 일제히 문을 닫았다.뉴햄프셔 주 남부의 내슈아 시는 어제(20일) 2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테러하겠다는 '구체적인 위협'이 한 교직원에게 이메일로 전달된 데…
샌퍼난도 밸리 지역에서 연쇄 무장강도가 검거됐다. LAPD는 어제(20일) AK-47 총기로 무장한채 샌퍼난도 밸리지역 패스트푸드점에 들어가 강도행각을 저지른 뒤 도주하던 올해 34살 제이슨 폴 홀맨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홀맨은 지난해부터 주유소와 마켓, 패스…
세리토스 지역 도로변에 세워진 불 탄 차량 안에서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20일) 아침 7시 47분쯤 오렌지카운티 라팔마시와 LA시의 경계 부근인 7800 블락 데니 스타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지난 18일 새벽 뉴욕 플러싱에서 만취한 한인남성이 낸 충돌사고로 숨진 동승자가 한인여성으로 밝혀졌다. ( http://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02611 ) 뉴욕시 경찰은 약대생인 올해 29살 송경류씨가 몰던 포르쉐 케어맨이 플러싱 지역 머레이 스트릿과 샌포드 애비뉴에 …
뉴저지 주에서 옷가게를 운영해 온 한인 업주가 무장강도에 피살됐다. 러드슨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4시쯤 저지시티 905 버겐 애비뉴에 위치한 남성의류점 ‘Top Plus’ 의 업주인 올해 61살된 이병은씨가 강도들이 쏜 총에 맞았다 . 경찰은 이씨가 머…
소방관들이 사이렌 제조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부실한 사이렌 때문에 청력이 손상됐다는 게 이유다. AP통신 등은 뉴욕과 뉴저지 주 소방관을 포함해 전국의 전·현직 소방관 4,400여 명이 사이렌 제조사 '페더럴 시그널'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
태평양 은행이 내년 1월 29일을 기준으로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10% 특별 주식 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 주식 배당 지급일은 2016년 2월 22일이다. 태평양은행의 조혜영 행장은 현금 배당에 이어 특별 주식 배당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주식 배당은 태평양 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