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 야생동물 긴급 서비스(Wildlife Emergency Services)가 주머니쥐에 고의적으로 화살을 쏜 동물학대범을 찾는데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22일 리버사이드 라 시에라 지역 홀 애비뉴와 존스 애비뉴 근처에서 오른쪽 눈 부위의 머리와 옆구리에 2발의 화살을 맞은 …
지난 11일 흑인 여성 최초로 LA 통합교육구 `수장'이 된 미셸 킹 신임 교육감이 남녀 분리 학교 도입을 제안하면서 이에 대한 논란은 커지고 있다. 미셸 킹 교육감은 취임 후 LA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학업성취도 향상과 교육환경 강화'를 내세우면서 "남녀 분리 학교 운…
할리우드 영화계의 인종차별적인 시상 관행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백인 배우 찰리 허냄이 멕시코 혼혈 주인공 역할을 맡자 논란이 확산되고있다. 허냄은 최근 멕시코계 미국인이 ‘마약왕’이 되는 과정을 담은 영화,‘아메리칸 드러그 로드’(American Drug Lord)의 주연으…
오늘(25일) 아침 순찰을 돌던 CHP 모토사이클과 차량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25일) 아침 8시 쯤 170번 프리웨이 북쪽 방면 버뱅크 블러버드 출구에서 CHP모토사이클과 한 차량이 충돌했다고 밝혔다. 응급 구조대가 도착하자마자…
영국인 여성 4명이 노를 저어 태평양 횡단에 성공했다. 영국 BBC의 오늘 보도에 따르면 로라 펜홀과 나탈리아 코언, 엠마 미첼, 멕 디오스 등 4명의 여성이 현지시간 오늘 새벽 1시 호주 동북부의 항구도시 케어스에 도착했다. 지난해 4월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한 지 257일 …
남가주 개솔린값이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있다. 남가주 자동차클럽(AAA)과 오일가격 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오늘(25일) LA카운티의 평균 개솔린값은 갤런 당 2달러 82센트다. LA 개솔린 가격은 지난 19일동안 24.6센트 떨어졌으며 어제(24일)에 비해서는 1센트 , 일주일 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