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수도 리마에서 30대 한인 남성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지난 16일 오전 리마 산 이시드로에 있는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한국에서 출장을 온 34살 정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정씨는 사고 직전 11층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동료 한…
미국인 절반 이상이 애플사가 총격 테러범이 사용한 아이폰의 잠금장치를 해제해야 한다는 정부 측 요청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가 지난 18~21일 까지 미국 성인 남녀 1,002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는 애플이 총기테러…
캘리포니아주드림법 신청 마감일이 열 흘 앞으로 다가왔다. 캘리포니아주는 주내 대학에 진학하는 서류미비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캘리포니아 드림법AB130,AB131과 거주민 학비법AB540을 통해 학비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격 조건은 캘리…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지난 200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남가주 자동차클럽AAA에 따르면 오늘(22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이 46일 연속 떨어져 갤런당 2달러39센트다. 이는 어제(21일)보다는 1.5센트, 일주일 전보다는 13.4센트 떨어진 것으로 지난 2009년 5월 9일 이후…
교통사고로 사경을 헤매던 전 미스 뉴저지 출신 여성이 오늘(22일) 새벽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우스 저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던 카라 맥컬럼은 향년 24살을 일기로 동부시간 오늘(22일) 새벽 4시 31분에 가족들 곁에서 편안히 눈을 감았다. 맥컬럼은 자신의 …
최근 2년간 교통위반 티켓을 가장 많이 받은 차종은 '렉서스 ES300'과 '닛산 350Z'로 조사됐다. CNBC는 자동차보험 비교사이트인 '인슈어런스닷컴'(Insurance.com)이 지난 2년간 총 32만3,000명 이상의 손님과 331개 차량 모델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조사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106세 흑인 할머니와 백악관에서 가볍게 춤을 추는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여사가 지난 18일 '흑인 역사의 달'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백악관을 방문한 106세 흑인 할머니 버지니…
USC 인근에서 운행하던 엑스포 라인 열차가 SUV차량과 부딪히는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LA 소방국은 엑스포 라인 열차가 오늘(22일) 아침 8시 40 분 쯤, 엑스포지션 공원 서쪽과 사우스 웨스턴 에비뉴 인근에서 SUV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국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