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노인센터가 내일(5일,오늘) 오후 12시 30분 센터 2층 강당에서 지암스님을 초청해 ‘명사 특강’ 을 진행한다. 지암스님은 한국 경주 불국사와 합천 해인사에서 약 40년간 수행했으며 지난해 12월 LA 관음사 주지로 부임해 왔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고향 찾…
차세대 정치인을 꿈꾸는 한인 2세 학생들에게 정부 기관 인턴십 기회가 마련된다. 잡코리아 USA는 오늘(4일) LA한인타운 JJ그랜드 호텔에서 주류 정치인 사무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 2세 학생들에게 정치분야의 이론과 실무를 직접,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
트럼프 6~7% 뒤져 패배시 자력 티켓 획득 어려워져 샌더스 2~3% 우세, 6연승 가능 불구, 최종 역전극 희박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백악관행 티켓을 놓칠 위기를 겪고 있는 위스컨신 예비선거가 오늘 실시 되고 있다. 민주당에선 버니 샌더스 후보가 위스컨신까지 …
지난 2일 번화한 LA다운타운 거리 한복판에서노숙자가 노인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ABC뉴스에 따르면 지난 2일 낮 3시 40분쯤7가와 올리브 스트릿에서 남성 노숙자는 길을 걷던 노인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수차례 가격하고 발로 차는 등 쉬지 않고 폭력을 가했다. …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헐리웃 ‘명예의 거리’(Walk of Fame) 명패가 잇따라 훼손되고 있다. 오늘(4일) 주류언론들에 따르면 6801블락 헐리웃 블러바드에 위치한 트럼프 명패는 지난해 9월 10일 노란색 ‘X자’가 처음 새겨진 이후, 나치 문양인 ‘하켄크로…
연방 법무부가 천 150만 건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조세회피처 자료, 즉 '파나마 페이퍼스'에 대한 정밀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AP 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피터 카 법무부 대변인은 오늘(4일)법무부 차원에서 해당 보고서를 검토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구체적…
멕시코 국가재난예방센터는 멕시코 중남부에 있는 포포카테페틀 화산이 어제(3일) 저녁 8시 30분쯤 분화했다고 밝혔다. 분화로 화염에 휩싸인 바위와 화산재가 2천m까지 치솟았으며, 일부 바위 조각은 3천500m 떨어진 곳까지 날아갔다. 재난 당국은 24시간 동안 40번의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