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남성 자살 폭탄 테러범이 바그다드 남부 알-아스리야 시에서 축구경기 도중 폭탄을 터뜨려 최소 41명이 숨지고 100여명 이상이 부상 당했다. 현지 경찰은 우승팀에 트로피가 전달될 때, 관중 속에 섞여 있던 테러범이 자살 폭탄 공격을 감행했다고 전했다. 알-아…
테러로 여객기 이착륙이 전면 중단된 벨기에 브뤼셀의 자벤텀 국제공항이 오는 29일 운항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브뤼셀 공항 당국은 오늘(26일) 발표한 성명에서 여객기 운항이 29일 이전에는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브뤼셀 공항은 지난 22일 테러 발생 후 폐…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번주 내놓은 인공지능(AI) 채팅로봇 '테이'(Tay)가 트위터에서 욕설과 인종차별적 발언과 자극적인 정치적 발언들을 하는 등 이탈을 보였다고 주류언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위터에서 18~24세 연령층 이용자들과 대화를 주고받도록 만들어진…
워싱턴주, 알래스카 각 오전 10시, 하와이 오후 1시 코커스 샌더스 최소 2승, 잘하면 3전 전승, 대의원 확보 격차 줄일듯 민주당이 오늘 경선을 실시하는 워싱턴주와 알래스카, 하와이 등 세곳의 당원대회에서는 버니 샌더스 후보가 최소한 2승 또는 3전 전승을 거두고 대의…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한 메디칼 마리화나 클리닉에 무장 강도단 2명이 침입했다. 가든 그로브 경찰국에 따르면 흑인 무장 강도 2명이 지난 20일 오전 10시 30분쯤 의료용 마리화나를 취급하는 오개닉 하우스(9840 Garden Grove Blvd)에 침입해 경비원을 포함한 직원 3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