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안철수의 입’으로 불리는 국민의당 문병호 후보가새누리당 정유섭 후보에게 26표차로 석패했다. 4.13총선 인천 부평갑 선거구에서는 개표 시작부터 끝날 때 까지 선두와 2위의 득표율이 1~2%포인트 이내의 손에 땀을 쥐는 혼전이 이어졌다. 한국시간 14일 오전 6…
13일 치러진 한국 20대 총선에서는 253개 지역구 중 26개 지역구에서여성 당선자가 배출됐다. 역대 최다 규모다. 20대 총선에 출마한 지역구 후보자 가운데 여성은 새누리당 16명, 더불어민주당 25명, 국민의당 9명, 정의당 6명 등 모두 98명이었다. 836명에 달하는 남성 출마자…
한국 제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새누리당이 제1당을 놓고 막판 접전을 벌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96.3%의 개표가 진행된 한국 시간 새벽 3시 LA 시간 오전 11시, 더불어민주당이 253개 지역구 가운데 110곳에서 당선을 확정짓거나 1위를 달리는 것으로…
4·13 총선의 최종 투표율이 58.0%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한국시간 13일 저녁 6시 투표 마감 결과,전체 유권자 4천 210만 398명 중 2천 443만 2천 533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 투표율 잠정치가 58.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전국 단위 국회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