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가 3년째 전국에서 대기 오염이 가장 심한 도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국폐협회의 ‘2016년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LA와 베이커스필드 2곳이 전국에서 대기오염 지수가 가장 높은 곳으로 뽑히는 불명예를 안았다. 특히 LA는 차량 배기가스로 인해 낙제점인 ‘F’를 받았…
오늘 남가주 일대 어제보다 기온 떨어지면서 70도대 후반~80도대 초중반의 낮 최고기온 보이는 가운데 내일은 기온이 더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국립기상대는 오늘 LA다운타운 79도를 비롯해 롱비치 77도, 어바인 78도, 애나하임과 버뱅크 81도, 패사디나 83도 그리고 플…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오늘 90번째 생일을 맞았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90살 생일을 맞은 영국은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이드 파크, 템스 강변, 런던 타워 등 수도 런던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90살 생일을 축하하는 축포가 울려 퍼졌다. …
여자 프로레슬러의 전설, 차이나(Chyna)가 어제(20일) 레돈도비치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레돈도비치 경찰은 어제 저녁 올해 46살 차이나(실명: 조안 로러)가 거주하던 900 블럭 에스플레나데길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숨진 차이나를 발견했다고 밝혔…
1.제 33대 차기 LA한인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 서류 배부가 오늘 마감된 가운데 제임스 안 현 LA한인회장과 로라 전 한인회 수석 부회장 등 총 4명이 후보 등록 서류를 수령했다. 2.한 지붕 두 가족 사태로 빈축을 사왔던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의 모든 소송이 해결됐다. 이에 …
오늘(20일)제33대 차기 LA 한인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 서류 배부가 마감된 가운데 제임스 안 LA 한인회장을 비롯해 로라 전 한인회 수석 부회장 등 총 4명의 후보가 등록 서류를 수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LA 한인회장 선거가 10년 만에 경선으로 치뤄질지 관심이 집중…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애니스턴(47)이 피플지가 선정한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혔다.피플은 지난 2004년에도 애니스턴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선정한 적이 있다.AP통신과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피플은 '2016년 가장 아름다운 여성' 명단이 실…
납성분 검출로 논란이 되고 있는 LA다운타운 버논지역에 환경 검사를 위해 1억 달러가 넘는 주정부 기금이 투입된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오늘(20일) 납성분이 검출된 버논지역에 총 1억7,600만 달러를 들여 토양 검사와 환경 재정비를 실시할 것을 명령했다.…
LA시가 애완동물의 상업적 판매 금지안이 영구 시행될 전망이다. LA 시의회는 오늘(20일) 애완동물 거래 금지안을 영구화해야한다는데 12대 0, 만장일치로 찬성했다. LA시는 지난 2013년부터 펫샵 등에서 애완동물 판매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시행중인 가운데 오는 6월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