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도 많이 재학 중인 토렌스 지역 ‘칼리 메이어 중학교’(Calle Mayor Middle School )의 교사가오늘(22일)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법원에 출두했다. LA수피리어법원의 설지오 C. 타피아 2세 판사는칼리 메이어 미들스쿨에서 음악교사로 재직 중이던 올해 36살 에릭 제임스 미…
오늘(22일) 한인을 포함한 LA지역 고등학생 합창단들이 프린스의 사망을 애도하고 나섰다. 천 여명의 합창대원들은 오늘(22일) 오후 1시 LA다운타운에 위치한 월트 디즈니홀에서 LA 매스터 코랄(LAMC) 주최로 열리는 제 27회 하이스쿨 코랄 페스티벌 (The LA Master Chorale High School C…
전체의 0.8%, 20만달러이하 소득자 거의 안받아 IRS 자동포착되면 부과된 세금 납부하면 돼 세금보고가 끝남에 따라 불청객인 세금감사를 두려워 해야 시즌을 맞고 있으나 전체의 1%이하만 세무감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IRS 컴퓨터에서 축소신고 또는 미신…
이번 주말 LA 한인타운을 포함해 시 곳곳에서 강도높은 음주단솔이 벌어진다. LAPD 는 오늘(22일) 저녁 8시부터 내일 새벽 2시까지 LA 한인타운 8가와 웨스턴 교차로에 DUI 체크 포인트를 설치한다. 사우스 웨스트 일대에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음주 운전 …
오하이오 주에서 오늘 (22일) 처형 스타일의 총기 살인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졌다. 마이크 드윈 오하이오 주 검찰총장은 성명을 통해 "총기 살인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수사관들이 파이크카운티 피블스의 네 곳에서 전부 8구의 시신을 찾았다"고 밝혔다. 10대 두 명…
미국인과 결혼해 이른바 '신분세탁'을 한 뒤 수사망을 피해온 지명수배 사기범이 30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돈을 빌려주면 고액의 이자를 주겠다고 지인을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61살 김 모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김 씨는 지난 2014년 자신이 고리 원…
독일의 세계적인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이 지난해 15억 8천만 유로(17억 8천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폭스바겐은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 조작 파문으로최대 위기를 겪는 가운데, 배상금 명목으로 162억 유로(182억 달러)를 책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때 도요타를 제치…
이기철 신임 LA총영사는 오늘(22일)오전 9시 30분과 10시 30분 독립 유공자들이 영면해 있는 LA 로즈데일 공원묘지와 LA 국립 묘지를 각각 방문해 선열들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렸다. 잠시 뒤 오후 3시부터는 LA한인기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 5월 아태계 문화유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