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엠버 허드와 조니 뎁 부부가 결혼 1년3개월 만에 갈라서게 된 가운데 엠버 허드가 조니뎁을 오늘(27일) 가정폭력으로 고소했다. 올해 30살인 배우 엠버 허드는 지난 21일 올해 52살 조니 뎁과 싸우던 중 조니 뎁이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면서 LA카운티 수피리어 법…
유아 용품 제조업체 메이본 USA사가 어린이 용 컵을 대규모 리콜 한다. 메이본 USA 사는 어린이용 컵 종류 가운데‘토미 티피 시피 컵’ 뚜껑에서 곰팡이가 발견돼 3백만 여개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되는제품은 퍼스트 십 트렌지션 컵, 트레이너 시피 컵, 시피 컵, …
오늘(27일) 아침 출근시간에 우드랜드 힐스 지역에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LA수도전력국(LADWP)은 오늘(27일) 새벽 4시 20분 쯤 차량 한 대가 플랫 에비뉴와 버뱅크 블러버드에 위치한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일대 776가구의 전력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
휴대전화에서 나오는 방사선이 종양을 유발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국립보건원 산하 '국립 독성물질프로그램'(National Toxicology Program, NTP)은 쥐(rat)와 생쥐(mouse)를 대상으로 휴대전화 방사선의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일부 쥐에서 종양을 유발했다고 주류언론…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체포된 50대 한인 여성이 기소된 지 약 2년만에 자신의 유죄를 인정해 실형이 선고됐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올해 56살의 LA출신 한인 김수진씨는 어제 (26일) 성매매 공모(conspiracy to pander)와 성매매 등 2건의 중범혐의를 …
웨스트 코비나 지역 10번 프리웨이에서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한 명이 중태에 빠졌다. CHP는 오늘(27일) 새벽 1시 10분쯤 웨스트코비나 지역 10번 프리웨이 서쪽방면의 시트러스와 바랑카 애비뉴 구간에서 5중 추돌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사고 현장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