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재개발과 고속도로 건설 등으로 LA지역 ‘퓨마’(Mountain Lion)들이 고립돼 앞으로 50년 안에 멸종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공원국과 UCLA, UC데이비스, 유타주립대가 공동으로 집필한 보고서에 따르면 도시화로 격리된 퓨마들은 근친교배를 통해 열성…
워싱턴포스트와 ABC방송 공동조사에서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비호감도가 56%로 이 조사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힐러리에 '호감이 간다'는 응답은 42%로 지난달 대비 1%p 하락했다.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는 비호감도가 63%에 달했고, 호감도는 35%에 …
LA 한인타운 노인 커뮤니티 센터가 추석 맞이 잔치를 연다. LA 노인센터는 300여명의 노인들을 초청해 추석 전날인 다음달 14일 오전 11시 부터 2층 강당에서 2016 추석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잔치에는 이기철 LA 총영사와 이은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임태랑 민…
LA 램스의 홈경기 시큐리티 비용 부담이 소송전으로 비화될 전망이다. 데니스 쟈인 전 LA시의원과 일반 시민인 베임스 비뷰는 오늘(31일) LA시를 상대로 한 소장을 법원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LA램스가 홈경기를 할 경우 200명의 LAPD 경찰 등 추가 경비 인력…
Riverside 카운티 배닝지역 북서쪽 Cherry Valley 의 Bogart 산불이 어제까지 1천 에이커를 태우고, 인근의 모빌 홈과 주택이위험에처해주민 7백여명이대피했습니다. 이 산불은 인근의 공원에서 야외 활동을 하던 청소년들의 부주의로 발화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의 한진…
오늘 새벽 컬버시티 405번 프리웨이에서 덤프 트럭과 MTA 버스가 충돌해 부상자가 발생했다. 사고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405번 프리웨이 제퍼슨 블루버드 출구 인근에서 일어났다. 충돌사고로 7명이 부상입은 가운데 4명은 상태가 심각해 UCLA 메디컬 센터로 후송됐고 …
어제 리버사이드 카운티 배닝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확산하고 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소방국은 현재까지 1,250 에이커 임야가 불탔으며 진화율은 20%라고 전했다. 산불은 어제 오후 12시 30분에 시작돼 삽시간에 불길이 번지면서 일대 700여 가구 주민들이 …
가든 그로브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0대 소년이 중상을 입었다. 가든그로브 경찰에 따르면 어제(30일) 밤 9시 30분쯤 12500 블락 하버 블루버드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는 15살된 소년이 가슴부위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다. 이 소년은 …
노스릿지 지역 메트로 철로에서 한 보행자가 달리는 열차에 스스로 몸을 던저 목숨을 끊었다. LAPD 는 어제(30일) 저녁 6시 35분쯤 LA다운타운에서 무어파크로 향하는 벤츄라 카운티 라인 121번 메트로 열차에 한 행인이 치여 숨졌다고 밝혔다. 사망자의 정확한 신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