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 연휴가 시작된 첫 이틀 동안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최소 30명이 사망하고 2천 17명이 음주운전으로 체포됐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사망자수가 5명 줄고 음주운전자도 2천 163명에서 100명 이상이 감소한 수치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에 따르면 지난 2…
올해 노동절 연휴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지난 2004년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오늘 (5일) LA 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2달러 73센트다. 이는 이틀전 0.1센트가 오른 뒤 이틀간 변화가 없는 수치로 일주일 전보다는 1.1센트, 한 달 전보다는 1.7센트 높은 것이다. …
뉴욕에서 매년 노동절에 열리는 대규모 문화축제인 '서인도의 날' 전야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두 명이 숨졌다. 총격 사건은 어제(4일) 새벽 뉴욕 브루클린에서 일어났으며 해맞이 새벽 행사 중 17살 청소년 한 명과 22살 여성이 각각 가슴과 머리에 총을 맞아 병원으로 옮…
롱비치 지역의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자살 소동을 벌이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4일) 밤 9시 15분 1600블락 오비스포 에비뉴의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흉기을 휘두르며 자살을 시도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남성과 수 차…
연율 인상률 2.4%, 경기회복시 3~4%에 크게 미달 헬스케어, 재정활동, 테크 잡은 훨씬 높아 미국내 노동자들은 임금인상이 연율로 2.4%에 불과해 경기회복시의 3~4% 인상보다 훨씬 못미치고 있어 큰 불만을 터틀이고 있다 다만 헬스케어와 재정활동, 첨단기술 분야 업종에서…
오늘 노동절을 맞아 LA를 비롯한 남가주 지역에서는 다채로운 기념 행사가 열린다. 오늘 LA/롱비치 항구에서는 항구 노동 연합의 제 37회 노동절 행진이 펼쳐진다. 행진의 주제는 ‘하나의 목표, 많은 목소리들’(One Goal, Many Voices)다. 노동 연합 회원과 가족, 노동자 등…
LA국제공항과 산타모니카 사이 노선의 FlyAway 셔틀버스 서비스가 오늘(5일)을 끝으로 폐지된다. LA국제공항 찰스 파눈지오 공보관은 공항 커미셔너들이 올 초여름, 낮은 이용 승객률에 따라 LA국제공항과 산타모니카 사이를 운행하는 FlyAway 셔틀버스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