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발생한 산불이 임야 8천여 에이커를 태우고 오늘(10일)까지 64%의 진화율을 보였다. 지난 7일 정오부터 시작된 ‘파일럿 산불’(Pilot fire)은 어제(9일)까지만 해도 7천 8백여 에이커를 전소시키는 등 진화율이 6%에 머물렀지만 밤새 큰 진척이 있었다. …
보일 하이츠 지역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던 용의자가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LA카운티검시소는 숨진 제시 로메로가 오는 24일이면 15살이 된다고 밝혔다. LAPD에 따르면 어제(9일) 오후 5시 50분쯤 시카고 스트릿과 시저 샤베즈 애비뉴에서 홀렌벡 경찰서 갱…
산타모니카와 LA에 이어 웨스트헐리웃도 어제(9일)부터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웨스트헐리웃 시 정부는 어제(9일) 시청 앞에서 ‘커뮤니티 프리뷰 이벤트’를 열었다. 오는 30일 공식 오픈에 앞서 주민들은 시청(8300 Santa Monica Blvd.), 웨스트헐리웃 팍(647 N. San Vi…
한국 유도의 '금빛 희망' 곽동한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에서 2경기 연속 한판승으로 8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곽동한은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유도 남자부 90㎏급 16강에서 콩고 출신 난민팀 소속 포폴 미…
'사격 황제' 진종오가 브라질 리우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진종오는 오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50m 권총 결선에서 193.7점을 쏴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1위에 올랐다. 은메달은 191.3점을 쏜 베트남의 호앙 쑤안 빈이 차지했고 동메달은 북한…
올림픽에 4번째로 출전한 여자 플뢰레 남현희가 32강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맛봤다. 남현희는 오늘 브라질 리우 올림픽팍 카리오카 경기장 3에서 열린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32강에서 일본의 니시오카 시호에게 12-14로 패했다. 2008년 베이징에서 은메달, 2012년 런던에서…
트럼프가 대통령이되면 LA의 올림픽 유치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던에릭 가세티 LA시장이 한 발 물러났다. 오늘(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LA 2024 하계 올림픽 유치위원회와의 기자회견 중가세티 시장은 트럼프가 얼마나 악영향을 끼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