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30대 노숙자가 산타모니카 피어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 들어가 흉기를 휘둘러 한 명이 부상당했다. 산타모니카 경찰은 어제 오전 10시 50분쯤 올해 34살 노숙자, 캘빈 얼 걸렛이 330 산타모니카 피어에 위치한 ‘피어 버거’에서 흉기를 휘둘렀다고 밝혔다. 걸…
어제(8일) 노스리지 지역에서 20대 남성이 함께 살던 룸메이트에게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LAPD는 어제 낮 12시 45분쯤 만 8천 블럭 로스코 블러바드에 위치한 아파트 1층에서 20대 남성이 흉기에 수차례 찔려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
오늘(9일) 새벽 웨스트우드 부근 405번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한 명이 숨졌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오늘 새벽 1시쯤 윌셔 블러바드 부근 40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에서 35살~40살 정도의 남성이 트럭에 치여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은 숨진 피해자가…
북한이 오늘(8일) 제 5차 핵실험 단행을 공식 발표했다. 북한 핵무기연구소는 한국시간 오늘 (8일) 오후 1시 30분 성명을 통해 핵탄두의 위력 판정을 위한 제 5차 핵폭발 시험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북한 매체의 이번 입장 발표는 북한이 제 5차 핵실험을 강행한 이후 4시간 …
한국 국방부 오늘(8일) 북한이 5차 핵실험을 단행했다고 평가했다 한국 국방부는 북한에서 한국시간 오늘(8일) 오전 9시 30분, LA 시간 오후 5시 30분쯤 발생한 인공 지진파는 북한이 정권수립일에 맞춰 감행한 5차 핵실험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네바다 주가 고교 사회 교과서에 6·25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들의 활약상과 한국의 경제·사회 발전상을 수록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뜻을 밝혔다.브라이언 산도발 네바다 주지사는 지난 7일 주 정부 청사에서 열린 이기철 LA총영사와의 면담에서 "LA 총영사관이 추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