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크레센트 시티 인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조사국은 오늘(12일) 오후 12시 17분 북가주 크레센트 시티에서 9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서 진도 3.3의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지는 맥킨리빌에서65마일, 아르카타에서71마일 떨어진 지점의 13.7마일 깊이에…
주식시장은 금요일의 폭락을 연결시키지 않고 rally mode를 가동시키며 7월 8일 이후 9주만에 가장 크게 폭등했다. 폭락한 글로벌 증시와 하락한 유가에도 불구하고 저가매수에 대한 유혹은 매수세의 증가로 이어졌다. 약세로 출발한 후 서서히 반등한 장은 어렵지 않게 상…
음식을 주지않는다는 이유로흉기를 휘두른 노숙자가 오늘(12일) 기소될 전망이다. 산타모니카 경찰에 따르면 올해 34살인 캘빈 얼 걸렛은 지난 7일 오전 10시 50분쯤330 산타모니카 피어에 위치한 ‘피어 버거’에 침입해점원을 흉기로 수차례 찔렀다. 걸렛은 음식을 구걸했지…
여성 또는 비 백인(non-white) 감독이 연출한 TV 드라마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감독 조합(Directors Guild of America)이 지난 2015 – 2016년 299개 TV 드라마 에피소드 4천 여개를 조사한 결과 여성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는 17%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
공화당의 대선주자 도널트 트럼프 반대를 독려하는 앱이 등장했다. '네버 트럼프'(#NeverTrump) 라는 이름의 앱은 네트워킹 앱 개발 IT 기업 트리미안과 젊은층의 투표 독려를 위한 비영리단체 운영자 잭 코엘리우스가 유권자에게 트럼프 반대 운동을 알리기 위해 개발한 것…
LA 인근 옥시덴탈 칼리지에서 9·11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성조기 깃발이 대량으로 훼손돼 대학 측이 진상 조사에 들어갔다.오늘(12일) LA타임스에 따르면, 사건은 9·11 테러 15주기를 맞은 어제 새벽 1시쯤 이글락 지역에 위치한 사립대학인 옥시덴털 칼리지에서 발생했다.이…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관측 사상 최강 지진에 따라 6명이 부상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국 국민안전처는 한국시간으로 12일 밤 11시 20분 기준으로 인명 피해는 부상자 6명(경북 3명, 대구 2명, 전남 1명)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안전처는 또 물적 피해로 부산 건물 벽…
한반도에 역대 최고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여파로 한국시간으로 13일 0시 현재 여진이 91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여진은 계속되고 있지만 강도 높은 여진이나 대규모 해일의 가능성은 없다고 기상청은 관측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8시32분 경북 경주 남남서쪽 8㎞ 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