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LA지역 병원들이 잇따라 무료 건강 박람회를 개최한다.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메디칼 그룹과 차 할리우드 장로병원은 병원 대강당(1300 N. Vermont Ave, LA, CA90027)에서 무료 독감 백신, 건강 강의 등을 제공한다. 문의: 323-913-4900 그리…
캘리포니아 주의 여성과 남성의 연봉 격차는 타주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여대생 협회 AAUW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의 여성은 남성의 평균 연봉보다 14%적은 4만 4천 335달러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에서 3번째로 낮은 수치로 뉴욕 주는 남녀 연봉 …
지난 17일 뉴욕 맨하튼과 뉴저지 주에서 폭발사건을 일으킨 혐의의 20대 용의자가 방금 전 검거됐다. CNN과 FOX, ABC 등 주요 언론들은 사법당국 고위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올해 28살 아흐마드 칸 라하미(Ahmad Khan Rahami)가 검거돼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속보로 전하고 있다. …
LA 시각 오늘 새벽 4시 33분, 한국 시각 19일 오후 8시33분경 경주시 남남서쪽 11km지역에서 규모 4.5 의 지진이 또 발생했습니다.한국 기상청 관계자는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의 여진으로, 규모상으론 큰 규모이지만 아직 피해 상황은 접수되지 않았다고 전했다.이 지진의 진동…
어제(18일) LA에는 뜨거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LA램스를 응원하던 160명 이상이 더위를 먹어 치료를 받았다. LA소방국에 따르면 160명 이상이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LA램스와 시애틀 씨혹스 경기를 지켜보다 탈수와 탈진 등 열 관련 질환 증상을 호…
오늘(19일) 남가주 지역에는 어제에 이어 80도~90도대의 더운 날씨가 예보됐다. 국립기상대에 따르면 오늘 LA다운타운 89도를 비롯해 버뱅크 92도, 패사디나 95도, 애나하임과 어바인 96도, 그리고 우드랜드 힐스 97도의 낮 최고기온을 각각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고…
지난 12일 규모 5.8 강진에 이어 일주일 만에 규모 4.5 여진이 발생하자 경주 시민들은 공포감에 휩싸였다. 이번 여진 진앙이 '9.12 지진' 진앙과 3.9㎞ 떨어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들은 심각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지진이 나자 경주를 비롯해 포항, 대구 등 대구·…
지난 12일 두 차례 강진이 일어난 경북 경주에서 오늘(19일) 또 규모 4.5의 여진이 발생했다. 한국 기상청은 한국 시간 오늘 저녁 8시 33분, LA시간으로는 오늘 새벽 4시 33분, 경주시 남남서쪽 11㎞ 지역에서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지진이 나자 경주를 비롯해 포항, 대구…
연방수사국 FBI가 지난 17일 뉴욕 맨하튼과 뉴저지 주에서 발생한 폭발사건의 용의자 신원을 파악하고 용의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FBI에 따르면 용의자는 올해 28살의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난 뒤 귀화한 미 시민권자, 아흐마드 칸 라하미(Ahmad Khan Rahami)다. FBI는 …
어제(18일) 열린 에미상 시상식에서 ‘Game of Thrones’가 새 역사를 섰다. HBO 인기 드라마 'Game of Thrones’는 어제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지미 키멜의 사회로 열린 제68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의 드라마로 선정됐다. 'Ga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