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존 보로 중학교(John Burroughs middle school)가 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 학생들을 모집한다. 존 보로 중학교는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한인 등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이중언어 프로그램인 ‘코리안 듀얼 랭귀지’ 반 학생 35명을 모집한다고…
3만 7천여 에이커 이상을 불태운 카혼패스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한인들을 위해 지역 한인 단체장들이 대책 회의에 들어갔다. LA한인회와 OC, 인랜드, 그리고 샌디에고 한인회 관계자들은 오늘(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LA한인회관에서 연방재난관리국FEMA로 부터 보상을 받을 …
LA에서 인천으로 출발 예정이었던 아시아나항공기가 이륙전 기체 외부손상이 발견되면서 대체기가 긴급 투입됐다. 이에따라 300 여명의 승객들은 하루넘게 LA국제공항에 발이 묶이게 되면서 큰 불편을 겪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오늘(22일) 새벽 0 시20분LA 공항을 …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콜로라도 주 선거 캠프 한 곳을 10대 소년이 책임지고 있어 화제다. CNN은 올해 12살인 웨스턴 아이머는 콜로라도 주 제퍼슨 카운티의 트럼프 캠프에서 선거운동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오늘(22일) 보도했다. 메트로 역이 위치한 제퍼슨 …
트랜스젠더 고객을 문전박대했던 롱비치 이발소가 패소했다. LA카운티수피리어 법원은 지난 16일‘할리우즈 바버샵’(Hawleywood's Barber Shop)이 원고 로즈 트레비스와 변호사에게 적절한 보상금을 지급하고앞으로 성소수자에게도 남성과 똑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합…
오렌지 카운티의 한 남성이 생일날 무모한 행동으로 친구의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에 따르면 올해로 34번째 생일을 맞은 파티를 즐기고 있던 조나단 칼라일 머클리는 어제(21일) 오후 12 시 30분쯤 6600 블락 미라 메사 블루버드의 스테…
발생한지일주일에걸쳐 3만 7천에이커의산림과백여채의건믈을태운샌버나디오 Blue Cut 산불이85 % 정도진화돼소강상태에접어들면서당국은대피했던 8만2천여명의주민들에게귀가를허용하고있으나, Wrightwood 스키장주변과 Lytle Creek 주민등 2400여명은대피령을해제하지않고있…
한인들도 많이 재학하는 칼스테이트 대학 플러튼 캠퍼스 인근에서 재학생 두 명이 흉기에 찔려 부상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대학 경찰은 성명을 통해 어제 새벽 0시30분쯤 캠퍼스 북쪽에 위치한 2100블럭 테리 플레이스 인근 골목길에서 10대 후반~20대 초반의 남학생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