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김기춘 "7시간·최순실·비망록 모두 모르쇠"
[로컬뉴스]
12.07.2016
최순실 씨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불출석한 가운데,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는 이른바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질문이 집중됐습니다.김 전 실장은 이번에도 모르쇠로 일관하며 법적 책임을 피하기에 바빴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국민적 비난 여론…
47명 탑승 파키스탄항공 국내선 여객기 ‘추락’
[로컬뉴스]
12.07.2016
47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파키스탄항공(PIA) 국내선 여객기가 추락했다고 파키스탄 지오TV 등이 7일 보도했다.파키스탄 민간항공국(CAA)에 따르면 오늘(7일)오후 3시(현지시간) 파키스탄 북부 카이버파크툰크와 주 치트랄에서 이륙해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오던 PK-661 여객…
도널드 트럼프, 타임 '올해의 인물'로 선정
[로컬뉴스]
12.07.2016
시사주간지 타임이 오늘(7일)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를 올해의 인물로 선정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미국 NBC 방송 ‘투데이’ 인터뷰를 통해 “매우 영광”이라며 소감을 밝혔다.뉴욕 출신 부동산 억만장자이자 텔레비전 리얼리티 쇼 진행자였던 트럼프 당선인은…
"朴미용사, 세월호 당일 오후 3시22분~4시47분 靑방문"
[정치/경제]
12.07.2016
<앵커>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를 방문한 사람이 또 있었습니다. 대통령의 머리를 만졌던 미용사 정 모 씨의 친동생인 메이크업 담당자였습니다. 당초 청와대는 세월호 참사 당일 외부인의 출입은 없었다고 주장해왔는데, 이 사람들은 외부인으로 보지 않았다는 궁색…
12월 6일 헤드라인
[헤드라인]
12.06.2016
어제 한 익명의 남성이 수사당국에 전화를 걸어 유니버셜 스튜디오 인근 메트로 전철역이 오늘(6일) 폭파될 것이라고 위협한 것과 관련해 오늘 일대 보안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지난 달 선거에서 의료용이 아닌 일반 마리화나가 합법화 된 가운데 벤츄라 시의회가 45…
김기춘 "김영한 비망록 주관적 생각도 가미돼 있을 것"
[로컬뉴스]
12.06.2016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고 김영한 전 민정수석 비망록과 관련해 "저는 그 비망록을 직접 본 일이 없고 누가 작성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김기춘 전 실장은 오늘 국회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청문회에서 "회의를 …
김기춘, 차은택 ‘최순실’ 둘러싸고 엇갈린 진술
[로컬뉴스]
12.06.2016
오늘(한국시간 7일 오전) 한국 국회에서 열린2차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의 진술이 엇갈려위증여부에 관심이 쏠리고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범계 의원의 “어떻게 차은택을 만났느냐”는 질문에김기춘 전 …
차은택 “최순실-고영태, 2014년 말 돈 때문에 싸워"
[로컬뉴스]
12.06.2016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은 “최순실과 고영태가 지난 2014년 말에 싸운 뒤 양쪽에서 각자 저에게 따로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차은택 전 단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2차 청문회에서 “최순실과 고영태 사이가 나빠져서 이런 문제가 밖으…
최순실 최측근 차은택 "심야에 청와대 간 적 없다"
[로컬뉴스]
12.06.2016
비선실세 최순실 씨 최측근으로 문화계의 각종 이권 개입 혐의를 받고있는 차은택 씨가 심야에 청와대에 드나든 적이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차은택씨는 오늘(6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2차 청문회에서 “이영석 대통령 경호실 차장이 '보안손님'으로 최순실과 …
김기춘 전 비서실장, "박근혜 대통령 주사 여부 몰랐다"
[로컬뉴스]
12.06.2016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박근혜 대통령이 마늘주사 여부를 몰랐으며 자신은 맞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2차 청문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주사 여부에 대해 몰랐다고 …
마리화나보다 강한 ‘허니오일’ 제조 폭발사건 증가
[로컬뉴스]
12.06.2016
캘리포니아 주에서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이후 더욱 강력한 성분의 마리화나 농축액을 만드는 과정에서 폭발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록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됐어도 마리화나 농축액 제조는 엄연한 불법으로, 주민들에게 의심이 갈 경우 …
미 최초 한인촌 ‘파차파 캠프’ 사적지 지정 쾌거
[로컬뉴스]
12.06.2016
[앵커 멘트] 역사를 보존하려는 한인들의 노력이 미 최초 한인촌 ‘파차파 캠프’ 의 사적지 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뤄냈습니다. 파차파 캠프 사적지 지정에 힘써온 한인들은 리버사이드 시에서 제작한 현판을 받아 내년 3월 23일 현판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황 …
최순실, 우병우 등 증인 불출석에 동행명령장 발부
[로컬뉴스]
12.06.2016
한국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두번째 청문회가 증인 27명 가운데 14명이 불출석한 채 오늘(한국시간 7일) 개회했다. 특히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씨를 비롯해 언니인 최순득씨, 순득씨의 자녀인 장시호, 장승호씨 등 최씨 일가가 모두 출석하지…
“소프트타깃 대중교통 이용하기 무섭다”
[로컬뉴스]
12.06.2016
최근 LA일대 지하철 역이나 공항 등민간인을 겨냥한 이른바 ‘소프트타깃’ 테러 공포가 확산하고있습니다. 오늘(6일) 테러 위협을 받은 메트로 레드라인 유니버셜 시티 전철역은 전시상황을 방불케했는데요. 매일같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한인들은 불안감을 내비쳤습…
2차 청문회…최순실 없는 맥빠진 청문회
[정치/경제]
12.06.2016
<앵커>최순실 게이트 국회 국정조사 두번째 청문회가 오늘 열립니다.하지만, 최순실씨 등 핵심 증인들이 다 빠져 논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차은택, 고영태 씨는 나올 예정입니다.<리포트>어제 재벌 총수 9명이 대거 참석한 데 이어 오늘은 최순…
이전 10개
6631
6632
6633
6634
6635
6636
6637
6638
6639
66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파워볼 2억 3,100만 달러 당첨자 나왔다
2위
캘리포니아 포함 트레이더 조 등에서 판매된 빵 리콜
3위
CA복권국 실수로 1,200만 달러 잭팟 당첨자 집주소 공개
4위
AI붐에 샌프란시스코 집값 215만불 '사상 최고'/"빈집으로 두려면 세금 내라"..샌디에고 '빈집세' 추진/인앤아웃, 모바일 주문 안 하는 이유
5위
노숙자 '나무집' 지어 살다 이제는 150달러에 판매까지
6위
메디칼에 허위로 2억 7천만 달러 청구한 CA주 남성, 유죄 인정
7위
[속보]
이스라엘 휴전위반에 유조선 호르무즈 통행 중단
8위
LAX서 이륙 준비 중이던 여객기 대형 사고날 뻔
9위
LA 인구 감소로 '경제 먹구름' 우려/CA "중산층 세금환급 카드" 이달 만료/"아시안 기대수명 85.2세 1위"
10위
남가주 주말 비·강풍…코첼라 페스티벌 ‘먼지폭풍’ 비상
11위
호르무즈 해협 전면 폐쇄 .. 유조선 강제 회항
12위
코첼라 페스티벌, 음악 넘어선 ‘소비 낙원’..마케팅 경쟁 치열
13위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동서 횡단 송유관 피격
14위
[2보]온타리오 대형 물류 창고 방화 용의자 체포 .. 29살 샤멜 압둘카림
15위
미 국방 "결정적 승리…군사목표 달성에도 태세유지"
16위
"월급 적어 불 질렀다"…킴벌리-클라크 창고 방화용의자 영상 조사
17위
3월 급등한 LA, CA주 물가 ‘개솔린 쇼크에 체감 부담 확대’
18위
CA주정부, 용의자 추격전에서 벌어지는 사건방지 법안 발의
19위
LA 한인타운 인근 피코- 유니온 지역 교통사고로 30대 여성 사망
20위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전체가 사라질 것"
21위
남가주 이번주 차차 더위 물러나고 ‘비’ 예보
22위
북가주서 ICE요원 총격..“살인 용의자, 차량 돌진 시도"
23위
트럼프 대통령, 종전협상 매우 낙관 .. 네타냐후는 레바논 공격 자제할 것
24위
[속보]
트럼프 대통령, 2주간 이란 폭격 중단 동의
25위
베벌리힐스 무장강도 용의자 5명, 다이아몬드 바서 체포
26위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 .. 샌디에고 인근 바다에 착수
27위
산타애나서 현금 6천 달러와 고가 물품 훔친 남성 수색 중
28위
이란도 2주 휴전안에 사실상 동의했다 '10일 미국과 협상'
29위
백악관, '이란과 첫 협상 11일 파키스탄서'
30위
"LA '노 킹스' 시위 참가 18살 대학생 한쪽 눈 실명"
포토
트럼프, 이란 협상 결렬시 “고강도 공격” 경고
오늘의 증권소식(4월 10일)
국제
폭스바겐, 미국공장서 전기차 생산 중단
美영부인 멜라니아 "엡스타인에게서 트럼프 소개받지 않았다"
젤렌스키 "9월까지 우크라에 어려운 시기될 것"
"하메네이 최측근" 고문, 美공습에 중태 빠졌다가 숨져
전쟁발 물가 우려에 美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사상 최저
"테슬라, 저가·소형 SUV 개발 나서…중국에서 생산 예정"
네타냐후 어깃장에 불안한 휴전…이란도 말로만 호르무즈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