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아이들이 14살이 되기 전에는 스마트폰을 주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게이츠는 최근 영국 일간 미러와 인터뷰에서 "우리 가족은 식사할 때 스마트폰을 갖고 오지 않는다. 14살 전까진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주지 않았다. 다른 …
하비에르 바세라 캘리포니아 주 검찰총장이 캘리포니아 주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피난처 도시에 대한 위협에 맞설 준비가 돼있다고 밝혔다. 바세라 검찰총장은 지난주말 ABC 방송의 `디스 위크`에 출연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방 정부의 불법 이민자 정보 제공 요구에 동…
아시아나항공이 새로 들여오는 차세대 항공기 A350기의 취항이 일주일 연기되는 바람에 인천∼홍콩, 인천∼마닐라 노선 총 20여편의 예약자들이 실망하게 됐다.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A350-900 1호기가 오는 26일 예정대로 한국에 도착한다.아시아나는 이 비행기를 5월9일 인천…
'역대 최저지지율'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주요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를 '가짜'라고 주장하며 물타기를 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어제 2개의 가짜뉴스 여론조사가 공개됐다. ABC와 NBC다. (이번 조사에) 일부 매우 …
채스워스 지역에서 오늘 새벽 두 대 차량이 정면 충돌해 2명이 중상을 입었다. LA 소방국에 따르면 오늘(24일) 새벽 1시 30분쯤 토팽가 캐년 블루버드와 산타 수사나 패스 로드 교차로에서 차량 두 대가 충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
스낵제조업체 프리토레이(Frito-Lay) 일부 감자칩이 살모넬라균 함유 가능성으로 리콜됐다. 프리토레이는 지난 21일 할라피노 맛 감자칩 제품인 레이스 케틀쿡과 미스 비키스 케틀쿡 등 2종류 감자칩 가운데 유통기한이 7월 5일까지로 표기된 제품 전량을 리콜한다고 밝혔…
오스만 투르크 제국의 아르메니아인 150만명 대학살 사건이 오늘로 102주기를 맞으면서 LA에서 대규모 시위 행진이 펼쳐진다. 수 만 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시위행진은 오늘(24일) 정오쯤 7600베벌리 블루버드에 위치한 팬 퍼시픽 팍에서 시작돼 6300윌셔 블루버드…
5월9일 치러지는 제19대 한국 대통령선거의 재외국민 투표가 내일(25일)부터 30일까지 LA를 포함한 전 세계 204개 재외 투표소에서 치러진다. LA총영사관 관할구역 선거인 수는 1만3631명으로, 지난 2012년 치러진 18대 대선 당시의 1만242명보다 무려 33%나 늘어나 이번 대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