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지난해 비자가 만료된 채 불법 체류를 하는 외국인 수가 60만 명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 국토안보부가 오늘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9월30일 현재 비자가 만료된 채 불법 체류 중인 외국인 수는 모두 62만8천799명으로 집계됐다고 USA투데이가 전했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LA시가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처음으로 도로 위 온도를 대폭 낮추는 새로운 도로 포장 기법을 선을 보였다. 도로 포장 업체 가드탑 LLC는 지난 20일 카노가 팍 지역 조던 애비뉴 일부 구간에 열을 차단하는 회색 페인트(CoolSeal)를 칠하는 작업을 진…
어제(21일) 밤 리버사이드 지역 215번 프리웨이 인근에 방치된불타는 차량 속에서 시신 한구가 발견됐다. 리버사이드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시신은 어제(21일) 밤 11시 30분쯤모레노 밸리 주변 215번 프리웨이로 빠지는 밴 뷰런 블러바드 진입로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살인사…
LA에서 한 여성이 드라이브 바이 슈팅을 당한 뒤, 스스로 운전해 병원까지 이동했다. LAPD에 따르면 사건은 오늘(22일) 새벽 2시쯤 USC남쪽 51가와 웨스턴 애비뉴에서 발생했다. 여성은 운전 중이었고 다른 차량에 타고있던 남성이 여성의 흉부에 총격을 가했다. 여성은 …
지난주말 남가주 전역에 푹푹 찌는 숨막히는 폭염이 찾아왔다. 주말동안 해안가 지역은 80도 중반, 내륙 지역은 90도 대를 유지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를 훌쩍 뛰어넘으며 일부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100도에 다다랐다. LA 다운타운은 어제 한 때 낮기온이 무려 98도까…
북가주 에서 어제(21일)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제 저녁 6시 36분쯤 트레스 피노스 (Tres Pinos) 로부터 6마일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진도 3.5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지는 산호세 시청에서 54마일 홀리스터로부터 10마일 그리고 춸라(chualar)로부터…
LA 직장인 중 절반 정도가 "직장에 다니면서 살쪘다"고 답했다. 구인구직 정보 사이트인 '캐리어빌더'가 전국 주요 도시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LA 직장인중 47%가 이같이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45%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LA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