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통령 선거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마자 외신들은 이를 앞다퉈 속보로 보도했다. AFP통신은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가장 먼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압도적 승리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AFP는 이어 인권 변호사 출신인 문 후보가 41.4%의 …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와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두자릿수 득표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KBS, MBC, SBS 등 방송 3사는 출구조사에서 유 후보가 7.1%, 심 후보가 5.9%를 득표한 것으로 집계했다. 선거비용의 절반을 보전받을 수 있는 기준인 10%를 넘는 데 두 후보가 실패…
KBS·MBC·SBS 등 방송 3사의 제19대 대선 공동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구·경북·경남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날 오후 8시 발표된 출구조사에서 문 후보는 서울·경기·충청 등 전국 16개 시·도 중 13곳에서 1위를 차…
19대 대선의 방송 3사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고향인 부산을 비롯해 울산과 경남 등 PK 전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문 후보는 부산 38.3%, 경남 39.1%, 울산 37.1%를 기록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각각 부산과 경남 울산에서 3…
지상파 3사의 합동 출구 조사결과를 성별로 보면 문재인 후보는 남성 유권자의 39.1% 여성 유권자의 42% 지지를 얻어 모두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예측됐다.연령대별로는 문재인 후보가 20대에서 50대까지 모두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60대 이상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1위…
지상파 방송 3사 제19대 대통령선거 출구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1.4%를 득표할 것으로 예상했다. 9일 치러진 제19대 대선 KBS, MBC, SBS 출구 예측조사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23.3%,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21.8%로 예상했다. 문 후보와 홍 후보 득표율 차…
탄핵에 이어 치러진 한국 대선에 전세계 언론의 관심도 크다. CNN 방송은 “공주(박근혜 전 대통령)를 갈아치우다 (Replacing the ‘people’s princess’)”라는 제목의 기사를 온라인판 머릿기사로 올리는 등 한국 대선을 주요하게 다뤘다. CNN은 “문재인은 노무현 정부에서 햇…
오늘(9일) 새벽 3시(LA시간) 기준, 제19대 대통령선거 전국 투표율이 75%를 넘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진 열기를 증명하듯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투표 인증샷도 화제를 모았다. 손으로 특정 번호를 표현하는 것도 가능해져 각 캠프는 유권자들의 투표 독려에 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