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 지역의 한 자동차 오디오샵에서 남성 두 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다우니 경찰에 따르면 어제 저녁 8시 15분쯤 8800 블럭 로즈크랜스 애비뉴에 위치한 First Class Car Audio 가게에서 총에 맞아 숨져있는 남성 두 명과 함께 총에 부상을 입고 쓰러진 남성 한 명…
UCLA 대학 캠퍼스 안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하면서 경찰이 용의자 인상착의를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전 11시~11시 35분 사이 한 남성이 피해자에게 다가가 faculty center가 어디있는지 물었다. 피해자가 길을 가르쳐주…
아동복 체인으로 유명한 짐보리(Gymboree)가 최근 파산보호신청을 하고, 357∼450개 매장을 폐점하기로 했다.짐보리는 의류 사업을 유지하는 대신 1천 281개 매장 중 3분의 1 이상을 없애기로 했다. 짐보리는 직원 1만 1천 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절대 다수가 시간제 근로자다.짐…
흑인 최초로 미국 주요 항공사 기장에 올라 소수계 사회진출 장벽을 또 하나 허물어뜨린 노장 파일럿이 마지막 비행을 마쳤다.대형 항공사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첫 흑인 조종사 루이스 프리먼은 오늘(12일) 만 65살 생일을 맞기 나흘 전인 지난 8일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일리…
강도 누명을 쓰고 억울한 옥살이를 하던 한 재소자가 자신과 흡사한 외모의 진범을 찾아내면서 17년 만에 무죄를 입증받았습니다.41살 리처드 존스 씨는 지난 1999년 월마트 주차장에서 한 여성을 폭행하고 가방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19년을 선고받고 복역해왔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