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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퍼난도 인질극 벌인 남성..경찰 총에 사망
[로컬뉴스]
10.09.2017
어제 샌퍼난도 지역에서 흉기를 들고 대치극을 벌이던 용의남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고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어제 오전 11시쯤 100블락 하딩 애비뉴에 위치한 아파트 3층에서 발생했다. 용의남성은 올해 59살로 당시 …
부에나팍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권총 강도
[로컬뉴스]
10.09.2017
OC 부에나 팍 지역 한 편의점에 강도가 침입해 점원을 폭행한 뒤 현금을 강탈해 도주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8일) 밤 10시쯤 웨스턴과 크레센트 애비뉴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매장에 권총을 든 한 남성이 침입해 점원의 머리를 내리친 뒤 현금을 들고 달아났다. 정확…
남가주 산타애나 강풍 몰아쳐.. '산불주의보'
[로컬뉴스]
10.09.2017
오늘 남가주 일대 산타애나 강풍이 불어닥칠 전망이다. 국립기상대는 어제 자정 샌 가브리엘 산악지대와 앤젤레스 내셔널 국림공원을 비롯해 벤츄라 카운티에 ‘red flag(산불주의부)’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타 모니카 산악지대와 산타 클리리타 그리고 샌퍼…
포터랜치 118번 Fwy 7중 추돌..도로 위 기름 유출
[로컬뉴스]
10.09.2017
포터랜치 지역 118번 프리웨이에서 7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대형 유조트럭에서 많은 양의 기름이 도로위로 유출됐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 9일) 새벽 2시 20분쯤 118번 프리웨이 동쪽방면 헤이벤허스트 애비뉴 인근에서 탱커트럭과 다른 차량 6대가 잇따라…
로마린다 진도 3.1 지진
[로컬뉴스]
10.09.2017
어제밤 로마린다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어제밤 11시 39분 로마린다 동남동쪽으로 1마일 정도 떨어진 지점에서 진도 3.1의 지진이 일어났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랜초 코카몽가와 리버사이드 일대 …
트럼프 "25년 동안 대북 정책 실패, 돈만 썼다"
[로컬뉴스]
10.09.201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5년간 미국의 대북정책은 실패했고, 수십억 달러의 돈만 주고 얻은 것은 없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미국은 북한을 다루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면서 수십억 달러만 주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 효과 없는 정책들이라는 글을 올렸…
가수 박재범, CNN과 인터뷰…“마침내 자유를 갖게 됐다”
[로컬뉴스]
10.09.2017
미국의 세계적인 힙합 가수 제이지와 손잡은 래퍼 겸 프로듀서 박재범은 "마침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룹 '2PM' 멤버로 활동하며 한국내에 알려진 박재범은 어제(8일)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에 속한 그룹 시스템에서는 나 자…
세계적 명품 브랜드들 '아마존' 외면
[로컬뉴스]
10.09.2017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의 명품 브랜드 유치 노력이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아마존은 소매업계 전반에서 입점 업체를 늘리는데 분주했으며, 특히 명품 브랜드를 유치하는데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었다. 그 덕분에 아마존은 …
北통신 "제재·압박은 전쟁행위…앉아서 당하지 않아"
[로컬뉴스]
10.09.2017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미국 주도의 대북제재가 '침략전쟁 행위'와 다르지 않다고 비난했다.통신은 오늘 논평을 통해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정치 경제적 제재 압박 책동은 공화국 절멸을 부르짖는 미국 집권자의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
헐리웃 제작자 와인스타인… 성폭력 전력 드러나 해고
[로컬뉴스]
10.09.2017
헐리웃 유명 제작자인 하비 와인스타인이 자신이 세운 회사 ‘와인스타인 컴퍼니’에서 해고됐다. 수십년간 여배우와 여직원들에게 성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의혹이 보도된 지 사흘 만이다.뉴욕타임스(NYT)는 어제(8일) 와인스타인 컴퍼니가 회사 설립자이자 공동…
한인남성, 호주서 13시간 고공 대치 후 자수
[로컬뉴스]
10.09.2017
호주 시드니에 있는 고층빌딩에서 한인 남성이 경찰과 13시간 고공 대치를 벌이다 자수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채스우드 역 인근에 있는 16층짜리 빌딩 꼭대기 난간에 아슬아슬하게 앉아있던 남성이 경찰과 13시간 가까이 대치했다고 전했다.이 …
'도브' 제품 쓰면 흑인이 백인 된다?
[로컬뉴스]
10.09.2017
세계적인 비누 브랜드 ‘도브’(Dove)가 인종차별 광고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뒤 공식 사과했다. 영국과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유니레버의 자회사인 도브가 지난주 페이스북 계정에 공개한 문제의 세정제 광고는 흑인 여성 한 명이 입고 있던 갈색 티셔츠를 벗으니 살구색 …
노벨경제학상에 ‘심리·경제의 융합’ 세일러 시카고대 교수
[로컬뉴스]
10.09.2017
올해 노벨경제학상의 영예는 '행동경제학'을 연구해온 리처드 탈러 시카고대학 교수에게 돌아갔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2017년 제49회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노벨위는 탈러 교수가 심리학적으로 현실적인 가정을 경제학적 의사결…
北 10일 노동당 창건일 앞두고 도발할 가능성은?
[정치/경제]
10.09.2017
<앵커> 10월 10일 북한의 노동당 창건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 걱정했던 북한의 도발은 없었습니다. 한국 정부는 북한이 현재 추가 도발 준비를 끝낸 채 시기만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 한국 군은 경계를 강화하고 북한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
백악관 DACA 합법신분대가 이민원칙 70가지 요구
[이민]
10.09.2017
이민단속조치 망라, 가족이민 반감, 점수제 영주권도 포함 연방의회와 협상 가능 범위는 트럼프가 향후 결정 트럼프 백악관이 DACA 드리머들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하는 대가로 강력한 이민단속 조치들은 물론 합법 이민축소까지 포함해 무려 70가지나 요구하고 나서 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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