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아침 LA 한인타운에서 차량에 치여 숨진 올해 92살의 한성례씨의 장례 미사가 열린다. 유가족에 따르면 장례미사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벌몬과 아담스에 위치한 성 아그네스 성당에서 열리며 장지는 컬버시티 홀리 크로스 공원묘지( 5835 W. Slauson Ave, Culver City, CA …
샌프란시스코 한 열차 안에서 동양인에게 폭언을 퍼붓고 폭행까지 한 백인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어제(13일 밤 사고가 발생한 바트(Bart) 열차 안에 타 있던 승객이 이 영상을 찍어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만취한 것으로 보이는 백인 남…
캘리포니아 주 일대 곰팡이균이 노출돼 고열을 유발시키는 일명 ‘밸리 피버’(Valley Fever) 감염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어 보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캘리포니아 보건국에 따르면 밸리 피버 감염은 올해 1월부터 지난달(10월)까지 5천 121건이 보고됐다. 이는 지난해(201…
아시아나항공이 국제선 운항 10편 가운데 1편꼴로 한 시간 이상 지연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국토교통부가 오늘(14일) 발표한 올 3분기 항공교통서비스 보고서를 보면, 아시아나가 운행한 국제선의 지연율은 10.0%로 국적 항공사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비…
한미연합회 KAC 가 내일(16일) 주류정치인들은 LA 한인타운에 초청한다. 23번째 열리는 '연례 정치인 초청 오찬'은 내년 11월 KAC 가 연방 ,주, 카운티,시의회 관계자들 그리고 KAC 이사진과 커뮤니티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인사회 주요 현안을 나누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다. …
하와이 주 법집행 당국이 '폭력적인 사이코패스'로 규정한 한 남성이 최근 정신병원에서 탈출해 캘리포니아 주로 향했다고 CBS 방송이 오늘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란달 사이토라는 이름의 남성은 1979년 살인을 저지르고 정신착란 판정을 받은 인물인데, 지난 12일 아침 …
남가주 일대 대기오염이 2년째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는 캘리포니아 주와 로컬 대기오염 관련 기관들의 자료를 분석해 지난해 LA와 오렌지카운티 등 남가주 일대에서 연방 기준을 넘어선 오존 오염도를 보인 날이 모두 145일에 달했다고 오늘(15일)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