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한 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최소 26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 데빈 패트릭 켈리(26)는 최근 불명예 제대한 전직 군인이라고 언론들이 전했다. 스네파넥 대변인에 따르면 켈리는 2012년 아내와 아이를 폭행한 혐의로 군사재판에 …
텍사스 주의 한 교회에서 오늘(5일)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20여 명이 사망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지난달(10월) 1일 모두 58명의 목숨을 앗아간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이후 불과 한 달여 만에 엄청난 인명 피해를 낸 참사가 또 벌어져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트렸다. 텍사스 …
텍사스 주 서더랜드스프링스의 한 교회에 중부시간 오늘(5일) 오전 11시 30분쯤 괴한이 난입한 뒤 총기를 난사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30명이 부상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윌슨카운티 경찰관 조 태킷은 “현재 총격범이 쓰러졌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치고 사망했는지는 정…
오늘(5일) 새벽 2시부터 일광시간절약제, 서머타임이 해제되면서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한 시간을 더 얻게 됐다. 이에따라 어제(4일) 잠들기 전 시간을 맞추지 않은 주민들은 시계를 한 시간 전으로 돌려놓아야한다. LA, 샌프란시스코 등 서부지역과 한국과의 시차는 기존 1…
마블의 히어로 무비 ‘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가 지난 3일 개봉과 함께 이번 주말 1억 2천 백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두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는 시리즈 전편 최고 오프닝 기록인 ‘토르: 다크월드’(Thor: The Dark World)을 제친 것이다. ‘토르:…
지난해 전국에서 총기로 인한 사망자가 인구 10만 명당 12명으로 나타났다. 오늘(5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연방질병예방통제센터(CDC)는 최근 미국 내 총기 사망자와 관련한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10만 명당 11명’으로 집계됐던 지난 2015년보다 늘…
어제(4일) LA다운타운에서 대규모 반 트럼프 시위가 열린 가운데 최소 1명이 체포되고 2명이 격리조치됐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나오지 않았다. ‘리퓨즈 파시즘’(Refuse Fascism) 회원 천여명은 어제(4일) 오후 1시부터 퍼싱스퀘어에서 모여 구호를 외치고 행진했다. 미 전역 1…
오는 8일 대선 승리 1년을 맞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난 70년 역대 대통령 가운데 최저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오늘(5일) 보도했다. WP와 ABC방송은 지난달(10월) 2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성인 천 5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