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연방하원, 성희롱 기소 의원 신원공개 입법추진
[로컬뉴스]
12.08.2017
연방 하원에서 성희롱으로 기소된 의원의 신원을 공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성적 피해 사실을 공개하는 '미투(MeToo)' 캠페인의 확산 속에 현역 의원들의 성 추문이 잇달아 불거진 데 따른 자성을 담은 보완책이다.그레그 하퍼 하원 행정위원장은 오늘워싱턴 이그재미너와 …
남가주 산불주의보 이번주 일요일로 연장
[로컬뉴스]
12.08.2017
남가주 일대 산불주의보는 오는 10일 일요일 저녁 8시까지 당초 발표보다 하루 더 연장됐다. 국립기상대는 바람의 세기가 어제 밤부터 약해지긴 햇지만 여전히 LA 카운티 산간지대는 시속 40-60마일 강풍이 이어지고 10% 미만의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우려가 높다고…
산불 지역, 네비게이션 앱 이용 위험!! 경고
[로컬뉴스]
12.08.2017
초대형 산불로 남가주 곳곳의 도로가 폐쇄된가운데 LAPD 가 운전자들에게 휴대폰 네비게이션 앱 사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구글, 웨이즈와 같은 네비게이션 앱은 운전자들에게 도로 차단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LAPD 는…
한인 남성, 내연녀와 아내 살해 후 시신 유기
[로컬뉴스]
12.08.2017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40대 한인 남성과 내연녀가 체포됐다. 중가주 샌베니토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6일 밤 홀리스터시 3천 블락 몬테크리스토 코트에 위치한 단독 주택에서 올해 49살의 지상림씨와 45살 최정씨를 살인과 살인공모 그리고 증거 인멸 …
벤츄라 산불 진화율 5%에 그쳐
[로컬뉴스]
12.08.2017
가장 큰 피해를 내고 있는 벤츄라 카운티의 토마스 산불은 진화에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소방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최소 11만 5천 에이커를 태우고 400채 이상 건축물을 전소시킨가운데 불길은 계속 번지고 있다. 진화율은 5% 에 그쳤다. 제리 브라운 주지사…
말리부 진도 3.3 지진 발생
[로컬뉴스]
12.08.2017
말리부 지역에서 오늘(8일) 새벽 지진이 발생했다. 연방지질 조사국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44분쯤 말리부 비치 북북동쪽으로 4.3마일 떨어진 곳의 깊이 9마일 지점에서 진도 3.3의 지진이 일어났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보고는 없었다.
벨에어 '스커볼 산불' 불길 다소 잡혀..UCLA 수업 재개
[로컬뉴스]
12.08.2017
벨에어와 세풀베다 패스 일대에서 발생한 ‘스커볼 산불’도 다행히 불길이 잡혀가고 있는 상황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405번 프리웨이 멀홀랜드 지나는 곳에서 발생한 산불은 475에이커 이상 태웠으며 현재 진화율은 30%다. 이에따라 일부 지역에 내려진 대피령은 …
미국 11월 실업률 4.1%, 22만 8천명 증가 ‘호조’
[정치/경제]
12.08.2017
실업률 17년만의 최저치 유지, 일자리 증가 강세 계속 임금상승은 연 2.5%로 기대 못미쳐, 내주 금리인상 확실시 미국의 11월 실업률이 최저치인 4.1%를 유지하고 22만 8000명의 일자리를 늘려 고용 호조를 이어갔다. 임금상승은 연율로 2.5%로 기대에 못미쳤으나 내주 기준금…
실마 산불 진화율 40%..대피령 해제
[로컬뉴스]
12.08.2017
오늘로 발생 나흘째인 실마 지역 ‘크릭 산불’은 진화작업에 그마나 속도를 내면서 진화율이 40% 로 올라갔다. 소방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1만 5천 3백에이커 이상의 임야가 불 탔고 주택 5채와 상업용 건물 10채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전히 전소됐다. 한 …
LA 불길 잡힐듯 하니..이번엔 샌디에고에서 산불
[로컬뉴스]
12.08.2017
LA북서부에서 발생한 5개 초대형 산불이 겨우 불길이 잡힐 기미를 보이는 가운데 새로운 산불이 샌디에고 인근 지역을 위협하고 있다. 이번엔 샌디에고로 옮겨붙었다. 북부 샌디에고 카운티 지역에는 현재까지 4천 1백에이커 이상 임야가 전소된 가운데 제리 브라운 …
트럼프 지지율 32%까지 추락…역대 최저
[로컬뉴스]
12.08.201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다시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어제 발표한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대통령직을 잘 수행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단 32%만 동의했으며 63%는 반대했다.퓨리서치센터가 지난 10월 똑같은 설문조…
포드, 멕시코서 전기차 생산한다
[로컬뉴스]
12.08.2017
포드 자동차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저지에도 멕시코에 전기차 생산라인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포드는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생산라인을 오는 2020년까지 멕시코시티 외곽에 있는 쿠아우티틀란 공…
트럼프, 예루살렘 폭탄 선언 다음날 백악관서 유대교축일 행사
[로컬뉴스]
12.08.2017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공식 인정해 분란을 조장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유대교 명절인 하누카를 "특히, 특별하게"(especially special) 기념했다고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와 더힐 등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저녁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하…
트럼프 건강이상설 “내년 초 건강검진해 결과공개”
[로컬뉴스]
12.08.2017
건강이상설에 휘말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곧 건강검진을 받아 결과를 공개한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검진은 내년 초 월터 리드 국립 군병원에서 진행된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러한 기록(검진결과)은 과거 …
세계 무슬림, '미 예루살렘 결정' 곳곳서 반대시위
[로컬뉴스]
12.08.201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예루살렘 결정에 반발한 무슬림들이 세계 곳곳에서 대규모 시위를 오늘(8일) 시작했다. 예루살렘에서는 시민들과 이스라엘 보안군간 충돌이 발생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예루살렘 구시가지와 요르단강 서안지구 헤브론·베들레헴·나불로스 등…
이전 10개
5831
5832
5833
5834
5835
5836
5837
5838
5839
584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프레시 오늘부터 자격 축소..영주권자·시민권자 등으로 제한
2위
고갈 위기 소셜시큐리티, "누가 비용 감당?"/“신분 때문에 복권당첨금 못받는다..도와달라” 사기 주의
3위
LA학교서 물병 맞아 12살학생 사망, 미성년자 체포
4위
파키스탄 주도 미국과 이란 휴전 협상 교착
5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
6위
LA주택가서 3살배기 코요테에 두 차례 물려
7위
미국인 37% “비상금 500달러도 없다”/CA유권자 64%, 트럼프 이민정책 여전히 반대
8위
LA서 50만 달러 상당 도난 촉매변환기 적발
9위
LA카운티 학생 노숙자 1년 새 "역대 최대폭 증가"
10위
[속보]
유인 달 왕복비행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반세기만에 달로!'
11위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12위
트럼프 "조금만 있으면 호르무즈 개방, 석유 차지"
13위
트럼프 대통령 대국민 담화 '이란 핵 완전 차단, 협상 나서라고 압박'
14위
남가주 오늘과 내일 산타애나 강풍
15위
LA 카운티, 스몰 비즈니스, 비영리 단체 상업용 건물취득 지원
16위
"트럼프 경제 지지율 31%로 임기중 최저…지지층서 더 하락"
17위
"인류의 새로운 도전"...달 향하는 아르테미스 2호 발사
18위
북가주 산타크루즈 규모 4.9 지진…샌프란시스코 '흔들'
19위
"10살 학생 내동댕이"...보조교사 폭력에 20만달러 배상
20위
웨스트몬트 총격사건 무장 용의자 사살
21위
LA 한인타운 9살 소녀 뺑소니 차량에 치여
22위
LA법원, '교통위반 벌금, 유료 도로 통행료 납부 요구하는 스캠 사기주의'
23위
F-15 장교, 적진서 이틀 만에 구출...'팀6' 투입
24위
LAPD, 4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집중 단속
25위
남가주 곳곳에 반가운 ‘단비’ 내려
26위
LA 미션, 부활절 맞이 스키드로 노숙자 백여명 지원
27위
트럼프 "7일 오후 8시"...이란 협상 연기
28위
"폭탄 신고"...실버레이크 클럽 대혼란
29위
뉴욕 대낮 총격…유모차 속 생후 7개월 아기 숨져
30위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판사 도전 앤 조 검사 '한인 적극 투표 참여' 호소
포토
CA주 법무부 ‘SNS 투자 사기로 전재산 잃을 수 있어’ 경고!
LA 한인타운 인근 피코- 유니온 지역 교통사고로 30대 여성 사망
국제
中선전, 오역 간판 고치고 도로 정비…APEC 앞두고 "분주"
접선지서 수송기 고장…미군 장교 구출작전 실패할 뻔했다(종합)
러, 가스관 공격 시도에 우크라 배후 가능성 제기
日, 드론 전담부서 신설…사거리 2천∼6천㎞ 미사일 개발 추진(종합)
이란 외무부 "중재안 답변 준비됐지만 美평화안은 수용 불가"
독일서 부활절 달걀 찾다가 방사능 추정 물질 발견
日미쓰비시후소·대만 폭스콘, 전기버스 호주·동남아 수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