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모닝포커스
최신기사
중국 경제사절단 주요 그룹 총수들 대거 참여
[로컬뉴스]
12.11.2017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는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대규모 중국 경제사절단에 주요 그룹 총수들이 함께한다. 중국 경제사절단에는 SK 최태원 회장과 한화 김승연 회장, 두산 박정원 회장, LS 구자열 회장 등이 포함됐고, 이재용 부회장이 수감된 삼성은 윤부근…
중국, 갈루치의 '쌍중단' 지지 표명 환영
[로컬뉴스]
12.11.2017
중국 외교부는 북한과 미국이 북한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 연합군사훈련 중단, 이른바 쌍중단을 고려하고 대화와 협상으로 북핵 문제를 유도해야 한다는 로버트 갈루치 전 미 국무부 북핵 대사의 최근 발언을 환영하고 나섰다.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
사우디, 여성 운전 이어 영화관도 허용
[로컬뉴스]
12.11.2017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여성 운전을 허용한 데 이어 영화 극장을 상업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영업 허가서를 이르면 내년 3월부터 발급한다고 밝혔다. 영화관이 허용돼도 좌석이나 상영관을 남녀로 나눌 가능성이 크지만, 이달 초 야니의 공연에서 가족 관객의 남녀 혼석…
오는 14일 한중 정상회담…靑 “사드 문제로 공동성명 발표 없다"
[정치/경제]
12.11.2017
<앵커> 오는 13일부터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도착 다음 날인 14일 시진핑 주석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하지만, 정상회담 이후 공동성명은 발표하지 않기로 했는데, 역시 사드가 문제였습니다. <리포트> 한중 양국은 오는 14일 정상회담 …
백악관, 팔레스타인 지도부 대화 거부에 유감
[로컬뉴스]
12.10.2017
백악관은 오늘(10일) 팔레스타인 지도부가 이달(12월) 말 중동을 방문하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만나지 않는 동시에 미국과 팔레스타인 정부 관계자 간 소통도 없을 것이라고 밝힌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펜스 부통령의 대변인인 재러드 에이건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오…
멕시코서 연말연시 한인 표적 강도 주의
[로컬뉴스]
12.10.2017
멕시코시티 한인 상가 밀집지역인 센트로 시장에서 잡화점을 운영하는 A 씨는 최근 물품 판매대금 현찰을 들고 차로 퇴근하다가 오토바이 떼강도를 만났다. 오토바이 강도들은 사전에 A 씨의 출·퇴근 이동 경로를 파악한 후 퇴근시간대에 여러 명이 오토바이를 나눠탄 …
‘스타워즈:라스트 제다이’ LA서 시사회.. “레아 공주에 헌정”
[로컬뉴스]
12.10.2017
올 겨울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일찌감치 예약해뒀다는 평가를 받는 루카스필름의 블록버스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어제(9일) LA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공개됐다. 버라이어티 등 할리우드 매체에 따르면 LA 슈라인 오리토리엄에서 진행된 스타워즈 시사회에는…
LA인근 산불 진정국면.. Creek, Skirball, Rye Fire 업데이트
[로컬뉴스]
12.10.2017
벤추라 카운티에서 발생해 산타바바라쪽으로 번지고있는 토머스 산불의 기세가 여전한 가운데, LA인근에서 시작됐던 산불 3곳은 진정국면을 맞고있다.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에 따르면 실마 지역에서 발화한 크릭 산불은 만 5천 6백여 에이커를 태우고 현재 진화율 90%를 …
집안 구석구석 산불이 남긴 재, 어떻게 청소할까?
[로컬뉴스]
12.10.2017
실마 지역에서 발화한 크릭 산불로 대피했던 주민 15만여명이 지난 8일부터 속속 집으로 돌아오고있다. 하지만 산불로 인한 재가 집안 구석구석에 남아있자 LA카운티공공보건국이 올바른 청소방법을 조언했다. 보건당국은 재와 그을음, 먼지 등이 천식을 일으키거나 피…
트럼프 ‘성추문 후보’ 지지에 공화 의원들 잇따라 외면
[로컬뉴스]
12.10.201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성추문에 휩싸인 공화당의 로이 무어 상원의원 보궐선거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공화당 의원들은 싸늘한 눈길을 거두지 않고 있다. 오는 12일 치러지는 앨라배마 주 연방상원의원 보선에 나선 공화당의 무어 후보는 과거 10대 소녀…
CA 산불 2주째 확산, 산타바바라로 번져
[로컬뉴스]
12.10.2017
남가주에서 동시다발적으로로 발화한 초대형 산불이 2주째 확산하고 있다. LA 인근 산불은 속속 불길이 잡히고 있지만, 가장 큰 피해를 낸 벤추라 산불은 북서부 해안도시 산타바바라 쪽으로 번지고 있다. 오늘(10일) 캘리포니아 산림소방국에 따르면 실마와 게티센터에…
미국인 과반, “가정부 고용할 때 성공한 기분 든다”
[로컬뉴스]
12.10.2017
미국인들은 집안일에서 해방될 때 자신이 부자가 됐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레딧카드사 ‘디스커버’(Discover)가 최근 전국 천여명을 대상으로 어떤 서비스직을 고용하면 경제적으로 성공한 기분이 드는지 물었을 때 과반인 53%는 ‘가정부’(housekeeper)를 선택했…
예루살렘서 팔레스타인인 흉기공격에 이스라엘 보안요원 중상
[로컬뉴스]
12.10.2017
이스라엘 보안요원이 현지시간 10일 예루살렘에서 팔레스타인인의 흉기 공격에 중상을 입었다고 이스라엘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경찰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남성 1명이 예루살렘 중앙버스터미널 입구에 있는 금속탐지기 방향으로 접근해 이스라엘 보안 요원(2…
美 유엔대사도 “평창올림픽에 전체선수단 파견” 확인
[로컬뉴스]
12.10.2017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오늘(10일)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팀 전체가 참가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헤일리 대사는 오늘(10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평창올림픽에 전체 선수단을 파견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 우리는 그렇게 할 것”…
“러시아가 로켓맨 선동.. 트럼프 미끼 물어선 안 돼”
[로컬뉴스]
12.10.2017
북한이 한반도 전쟁 위협을 고조시키는 배후에는 러시아의 노림수가 있기 때문에 미국이 대북 선제공격으로 미끼를 물어선 안 된다고 미 전문가가 주장했다. 미국의 예비역 육군 대령이자 군사 저술가인 더글러스 맥그리거는 오늘(10일) 보수 성향 매체 폭스뉴스에 기고…
이전 10개
5821
5822
5823
5824
5825
5826
5827
5828
5829
58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캘프레시 오늘부터 자격 축소..영주권자·시민권자 등으로 제한
2위
고갈 위기 소셜시큐리티, "누가 비용 감당?"/“신분 때문에 복권당첨금 못받는다..도와달라” 사기 주의
3위
LA학교서 물병 맞아 12살학생 사망, 미성년자 체포
4위
파키스탄 주도 미국과 이란 휴전 협상 교착
5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
6위
LA주택가서 3살배기 코요테에 두 차례 물려
7위
미국인 37% “비상금 500달러도 없다”/CA유권자 64%, 트럼프 이민정책 여전히 반대
8위
LA서 50만 달러 상당 도난 촉매변환기 적발
9위
LA카운티 학생 노숙자 1년 새 "역대 최대폭 증가"
10위
[속보]
유인 달 왕복비행 NASA 아르테미스 2호 발사 '반세기만에 달로!'
11위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12위
트럼프 "조금만 있으면 호르무즈 개방, 석유 차지"
13위
트럼프 대통령 대국민 담화 '이란 핵 완전 차단, 협상 나서라고 압박'
14위
남가주 오늘과 내일 산타애나 강풍
15위
LA 카운티, 스몰 비즈니스, 비영리 단체 상업용 건물취득 지원
16위
"트럼프 경제 지지율 31%로 임기중 최저…지지층서 더 하락"
17위
"인류의 새로운 도전"...달 향하는 아르테미스 2호 발사
18위
북가주 산타크루즈 규모 4.9 지진…샌프란시스코 '흔들'
19위
"10살 학생 내동댕이"...보조교사 폭력에 20만달러 배상
20위
웨스트몬트 총격사건 무장 용의자 사살
21위
LA 한인타운 9살 소녀 뺑소니 차량에 치여
22위
LA법원, '교통위반 벌금, 유료 도로 통행료 납부 요구하는 스캠 사기주의'
23위
F-15 장교, 적진서 이틀 만에 구출...'팀6' 투입
24위
LAPD, 4월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집중 단속
25위
남가주 곳곳에 반가운 ‘단비’ 내려
26위
LA 미션, 부활절 맞이 스키드로 노숙자 백여명 지원
27위
트럼프 "7일 오후 8시"...이란 협상 연기
28위
"폭탄 신고"...실버레이크 클럽 대혼란
29위
뉴욕 대낮 총격…유모차 속 생후 7개월 아기 숨져
30위
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판사 도전 앤 조 검사 '한인 적극 투표 참여' 호소
포토
CA주 법무부 ‘SNS 투자 사기로 전재산 잃을 수 있어’ 경고!
LA 한인타운 인근 피코- 유니온 지역 교통사고로 30대 여성 사망
국제
中선전, 오역 간판 고치고 도로 정비…APEC 앞두고 "분주"
접선지서 수송기 고장…미군 장교 구출작전 실패할 뻔했다(종합)
러, 가스관 공격 시도에 우크라 배후 가능성 제기
日, 드론 전담부서 신설…사거리 2천∼6천㎞ 미사일 개발 추진(종합)
이란 외무부 "중재안 답변 준비됐지만 美평화안은 수용 불가"
독일서 부활절 달걀 찾다가 방사능 추정 물질 발견
日미쓰비시후소·대만 폭스콘, 전기버스 호주·동남아 수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