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자동차협회 AAA에 따르면 오늘(21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3달러09센트로 지난 27일 연속, 38일동안 37번 하락했다. 이는 38일동안 21.2센트 떨어진 것으로 일주일 전보다는 4.9센트, 한 달 전보다는 16.1…
어제 (20일) 저녁LA한인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한 쇼핑몰에서 자살소동이 벌어졌다. LAPD에 따르면 어제 저녁 6시 10분쯤 올림픽 블루버드와 웨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갤러리아 몰에서 자살 소동 신고가 접수됐다. 10여명의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30대로 추정되는…
북가주 지역 한 술집에 침입하던 도둑이 굴뚝에 몸이 끼어 911에 직접 신고하는 웃지못할 일이 발생했다. 시트러스 하이츠 경찰국은 지난 13일 그린백 레인에 위치한Loree's Little Shack 술집 굴뚝에 30대 남성이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경찰 조사…
오스트레일리아 제2 도시 멜버른 시내에서 오늘(21일) 승합차 한대가 인도로 돌진해 19명이 다쳤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부상자 가운데 3명은 한국인 관광객이라고 한국 외교부가 밝혔다.21일 오후 4시40분쯤 멜버른 중심의 핀던스 스트리트 기차 역 앞 도로로 흰색 SUV 차…
알래스카 앵커리지 지역 한인 소방관이 인종 차별 소송을 제기해 78만 달러를 받게 됐다. 앵커리지 한 현지언론에 따르면 앵커리지 소방국에서 20년 넘게 근무해온 50대 한인 제프 그라함은 지난 2012년 승진 차별을 받았다며 당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라함은 소…
어제 저녁 헐리웃 지역의 한 주상복합 건물에서 개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거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LAPD 에 따르면 어제(20일) 저녁 7시 30분쯤 1700블락 노스 하이랜드 애비뉴에 위치한 7층짜리 건물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개스 폭발은 이 건물 1층…
1980년대 특유의 입담으로 토크쇼를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던 올해 82살의 코미디언 자니 윤씨가 미국에 돌아와서 뇌출혈로 두 차례 쓰러진 뒤 LA 의 한 요양병원에서 쓸쓸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고 그의 지인이 근황을 전했다. 윤 씨의 학교 후배로 오랫동안 그를 알고 지낸 …